제주도, 화장품 산업에 디지털 신기술 입힌다

화장품 원료 소재 개방 플랫폼 구축…고부가가치 창출 기대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1-03-10 오후 6:4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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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제주특별자치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화사회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1년도 민간 비즈니스 창출 공공혁신 플랫폼 구축 사업에 ‘제주화장품 원료 소재 개발 플랫폼 구축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제주도는 이번 공모에 ‘‘제주 화장품 원료 소재 개방 플랫폼 구축사업’이 선정됨에 따라 국비 15억 원을 전액 지원받아 올해 12월 말까지 플랫폼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제주 화장품 원료 소재 개방 플랫폼은 제주 화장품 소재에 대한 전주기를 관리하고 맞춤형 화장품 정보를 공유하는 플랫폼 구축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올해 12월까지 추진될 예정으로 플랫폼 구축 후 도내·외 다양한 화장품 관련 기관의 참여를 위해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윤형석 제주도 미래전략국장은 “이번 사업은 블록체인 등의 디지털 신기술과 제주 화장품 산업을 연계하는 신기술 융합 서비스의 우수사례가 될 것”이라며 “제주형 디지털 뉴딜과 연계한 신기술 기반 대국민 서비스 모델 개발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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