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우리동네 착한 화장품'은 라벨영

푸드뱅크 세 곳에 1억 8천만 원 상당 기부

이정아 기자 leeah@cmn.co.kr [기사입력 : 2021-03-11 오후 3: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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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라벨영(대표이사 김화영)이 봄을 맞이하여 서울에 위치한 푸드뱅크 세 곳에 1억 8천만 원 상당의 스킨케어 제품과 생활필수품을 기부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라벨영은 봄기운이 다가오는 3월,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라벨영 본사 인근의 ‘강서푸드뱅크마켓’, ‘양천푸드뱅크마켓’과 ‘서울광역푸드뱅크센터’에 총 6천 개의 기초 화장품 및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2017년부터 시작된 라벨영의 지역사회 후원 프로젝트인 ‘우리동네 착한 화장품’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 지침을 준수해 별도의 전달식 없이 비대면으로 물품을 전달했다.


라벨영이 후원한 물품은 라벨영 사옥 근방 두 곳의 푸드뱅크마켓과 서울광역푸드뱅크센터를 통해 크림과 샴푸·두피팩·에센스 세트가 필요한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라벨영 관계자는 “코로나 장기화로 생필품과 기초 화장품 구매가 더욱 힘들어진 저소득 취약계층분들을 위해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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