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맞춤형화장품 조제관리사 314명 배출

제3회 합격자 발표, 합격률 7.2% 역대 최저 9월 4일 하반기 시험예정

박일우 기자 free@cmn.co.kr [기사입력 : 2021-03-26 오전 11:4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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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2021년 첫 번째 맞춤형화장품 조제관리사 시험에서 314명이 합격했다. 합격률은 7.2%로 이제까지 시험 중 가장 낮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는 지난 3월 6일 실시한 제3회 맞춤형화장품 조제관리사(이하 ‘조제관리사’) 국가 자격시험 합격자를 발표했다.


식약처에 따르면 이번 시험은 전국 35개 고사장에서 총 4,353명이 응시, 이 중 314명이 합격(합격률 7.2%)했다. 이로써 특별시험 1회를 포함해 지난해부터 치러진 4차례의 조제관리사 자격시험을 통해 총 4,008명의 조제관리사가 배출됐다.


이번 제3회 시험 합격자 분포를 보면 연령대는 20대(46%)가, 지역별로는 서울(38%)이, 직업군은 회사원(33%)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응시자별 연령대는 20대(36%) > 30대(29%) > 40대(22%) 순이었고, 지역별로는 서울이 가장 많고 다음으로 경기, 부산으로 집계됐다. 직업은 회사원(38%) > 학생(20%) > 자영업(18%) 순으로 응시 비중이 높았다.


식약처는 “지난해부터 시행된 맞춤형화장품 제도가 화장품 산업의 성장 및 활성화의 큰 축이 되고, 조제관리사 인력이 고급 화장품 안전 전문 인력으로써 화장품 안전관리의 하나의 축이 될 수 있도록 제도적 보완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총 2회 시험 중 하반기에 시행되는 제4회 정기시험 일자는 9월 4일이며 시험 시행 90일 전에 식약처 대표 누리집(mfds.go.kr)과 조제관리사 자격시험 누리집(ccmm.kpc.or.kr)을 통해 시험계획을 공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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