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모뉴먼트, 지난해 475억원 사상 최대 실적 달성

국내외 온라인 채널 강화 성과 … 이너뷰티 등 제품군 확장 계획

신대욱 기자 woogi@cmn.co.kr [기사입력 : 2021-04-06 오전 11:5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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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뷰티 브랜드 달바(d’Alba)를 운영하는 비모뉴먼트가 지난해 475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2019년 흑자 전환 이후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연간 영업 이익은 11.7억원, 당기 순이익은 11억원을 기록했다.


전 세계 뷰티 시장이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상황에서 흑자전환 이후 탄탄한 매출을 달성한 것은 온라인 소비 전환에 발 빠르게 대응한 결과라는 평가다. 회사측은 디지털 마케팅 전략을 바탕으로 온라인 채널을 가속화하면서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특히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러시아, 미국 등 해외 온라인 커머스를 중점적으로 공략, 세계 뷰티 3위 시장인 일본의 최대 오픈 마켓 큐텐재팬, 라쿠텐 등에서 입지를 다지며 올해 3월에만 1.2억원을 달성하기도 했다.


반성연 비모뉴먼트 대표는 “올해는 브랜드 메인 성분, 이탈리아 화이트 트러플을 기반으로 건강기능 식품 라인인 이너 뷰티 제품과 시그니처 최상급 라인, 프로페셔널 살롱&에스테틱 전용 라인의 카테고리를 확장할 것”이라며 “현재 상품기획, 마케팅, 해외영업, 디자인, 경영지원팀 채용 등 인원 충원을 통해 사업 규모를 확장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매번 파격적인 광고로 화제를 모았던 달바는 5월 초 브랜드 뮤즈 한혜진과 함께 스테디셀러인 레드 미스트 세럼과 에센스 선크림의 신규 캠페인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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