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케이코스메틱스, 임직원 삶의 질 향상에 진심

입사자에 '웰컴 키트', 임신 축하 '신생아 키트' 도입…복지제도 확대

이정아 기자 leeah@cmn.co.kr [기사입력 : 2021-04-27 오후 12:5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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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케이코스메틱스에서 신입 직원이나 신규 입사자에게 5월부터 제공할 예정인 ‘CTK 웰컴 키트’
<사진제공=씨티케이코스메틱스>

[CMN] 글로벌 화장품 전문기업 씨티케이코스메틱스(대표 최선영, 정인용)가 임직원들을 위한 복지제도를 확대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오는 5월부터 신입 사원과 신규 입사자들을 위해 환영과 축하의 의미를 담은 ‘CTK 웰컴 키트’를 제공한다. CTK 웰컴 키트에는 입사환영 메시지 카드와 회사가 개발한 대표 신제품들로 구성된 웰컴 기프트 외에 CTK 회사소개서, CTK 가이드북이 들어 있다.


그 중 CTK 가이드북은 회사의 역사와 문화, 복리후생제도 뿐 아니라 실제 있었던 업무 관련 에피소드까지 담아낸 책자로 신규 직원들이 회사문화를 이해하고 업무를 진행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특별히 기획한 책자다.


또 씨티케이코스메틱스는 올해부터 임신한 직원들을 위한 축하선물로 ‘신생아 키트’를 증정하고 있다. 프리미엄 오가닉 면 소재의 배냇저고리, 속싸개 등으로 구성된 키트로 정성과 실용성을 더했다.


사실상 씨티케이코스메틱스는 이전부터 결혼 시 7일 휴가, 결혼 축하금과 더불어 신혼여행 지원비를 지급하고 출산 시 출산지원금과 출산선물 지급, 난임 치료가 필요한 직원에겐 연간 3일의 유급 난임 휴가 지원, 미 사용 육아휴직 대신 단축시간 재택근무 선택가능한 육아기 재택근무, 자녀 나이에 따른 자녀양육비, 교육비, 대학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제도를 운영함으로써 직원들의 결혼과 임신, 출산, 양육 과정에서 어려움이 없도록 편의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그 외에도 미혼이거나 자녀가 없는 직원들에게는 매월 자기계발비 지원, 연차 외에 매년 5일 리프레시 휴가 추가제공, 장기근속 휴가 제공, 자유롭게 8~10시 출근 가능한 유연근무제, 수평적 조직문화, 커피와 음료, 간식을 제공하는 카페테리아 운영 등 직원들이 오랫동안 만족하며 다닐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복지제도를 넓혀 나가고 있다.


최선영 대표는 “직원들의 ‘워라밸’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복지제도를 기획하고 실시해 나감으로써 누구나 입사하고 싶고 오래 다니고 싶은 일터로 만들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삶의 많은 시간을 회사에서 보낼 수밖에 없는 ‘직장인’인 임직원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새로운 복지 프로그램들을 앞으로도 계속 기획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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