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니치 퍼퓸 '더 디퍼런트 컴퍼니' 국내 리론칭

세계적 조향사 참여 럭셔리 향수로 입지 … 친환경 브랜드 철학도 눈길

신대욱 기자 woogi@cmn.co.kr [기사입력 : 2021-05-03 오후 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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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20년 역사의 프랑스 니치 퍼퓸 브랜드 ‘더 디퍼런트 컴퍼니’가 국내에 다시 들어온다.


더 디퍼런트 컴퍼니는 새로운 가치, 제약 없는 창조 정신 그리고 감정을 어루만지는 진실된 기쁨이 담긴 향을 선보이는 프랑스 니치 퍼퓸 브랜드로. 세계적인 마스터 퍼퓨머 ‘장 끌로드 엘레나’를 비롯한 최고의 퍼퓨머들이 조향에 참여해 탄생했다.


각 퍼퓨머의 개성이 담긴 유니크한 향,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승화된 완벽한 보틀, 그리고 친환경 브랜드 철학을 내세우며 컨템포러리 럭셔리 퍼퓨머리로 자리잡고 있다.


‘저스트 시크 컬렉션’은 진귀한 원료들을 세련되게 해석해 완성시킨 프래그런스 라인으로 더 디퍼런트 컴퍼니만의 럭셔리한 아이덴티티를 느낄 수 있다. 우아한 모던 시프레 향의 ‘수블림발키스’를 포함해 ‘산토 인시엔소’, ‘오우드 샤마시’, ‘오우드 포 러브’, ‘베르가모트’, ‘오스만투스’,‘알 사흐라’, ‘아자떼’, ‘윈 뉘 마네띠끄’, ‘퓨어 이브’, ‘드 바흐마코프’, ‘오리엔탈 라운지’, ‘셀 드 베티베르’ 등 총 13종으로 구성됐다.


또 다른 라인인 ‘레스쁘리코롱 컬렉션’은 보다 젊고 트렌디한 프래그런스 라인으로 유니크하고 스타일리시한 향을 선사한다. 이국적이고 센슈얼한 구르망 향의 ‘마자이나 신’을 비롯해 ‘카샨 로즈’, ‘도쿄블룸’, ‘애프터 미드나잇’, ‘화이트 자고라’, ‘사우스 베이’까지 총 6가지로 만나볼 수 있다.


친환경 정책을 고수하며 재활용이 가능한 패키징을 채택한 것도 특징이다. 전 라인 100ml 제품은 리필이 가능해 유리 보틀을 반영구적으로 재사용할 수 있다. 리필 제품 또한 리사이클이 가능한 100% 알루미늄으로 제작돼 환경적인 문제까지 고려했다.


더 디퍼런트 컴퍼니의 저스트 시크 컬렉션과 레스쁘리 코롱 컬렉션은 롯데백화점 잠실점, 현대백화점 중동점에 입점한 더 디퍼런트 컴퍼니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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