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시간 야외활동에도 쉽게 지워지지 않는 '강력함'

AHC X 박세리, 두 번째 콜라보 '마스터즈 선' 라인 출시

이정아 기자 leeah@cmn.co.kr [기사입력 : 2021-06-04 오후 1:5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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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컨템포러리 화장품 브랜드 AHC가 박세리와 두 번째 선케어 콜라보 ‘마스터즈 선(Masters Sun)’ 라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골프 감독 박세리가 필드에서 얻은 선케어 인사이트를 담아 지난 4월 출시한 ‘세이프 온(Safe On)’에 이은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 선케어 라인이다.


AHC 마스터즈 선 라인은 장시간 야외 활동에도 물과 땀에 쉽게 지워지지 않고 오래도록 자외선 차단 효과를 유지해주는 강력한 워터프루프 효과의 롱래스팅 차단력, 24시간 지속되는 피부 보습 효과,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마일드한 처방이 특징이다. 선세럼, 선쿠션으로 만날 수 있는 ‘세이프 온’과 달리 선크림, 선스틱으로 출시해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AHC ‘마스터즈 선’은 수십 년 야외 필드를 누비는 선수 생활에도 탄탄하고 건강한 피부의 소유자 박세리의 빈틈 없는 자외선 차단 비결을 담아냈다. 이 제품은 스킨케어처럼 피부에 얇고 가볍게 초밀착되는 ‘마스터즈 블록 핏 기술(Master’s Block Fit Technology)’로 답답함 없이 산뜻하고 빈틈없이 밀착해 뛰어난 차단 효과를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장시간 야외 활동 시 물과 땀에 쉽게 지워지지 않도록 얇은 보호막을 형성해 오래도록 자외선 차단 효과를 유지시켜준다. 자외선, 적외선, 초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지속 내수성은 물론 물과 땀, 모래, 액티비티, 마스크에도 쉽게 지워지지 않는 5중 프루프(워터, 스웨트, 샌드, 액티비티, 마스크프루프)까지 임상을 통해 입증 받아 강력한 차단 효과를 자랑한다.


피부 보습 효과도 갖췄다.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보습막을 형성해주는 수분 보습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피부(각질층) 10층까지 보습 개선에 도움을 주며 24시간 보습 효과를 지속해줘 촉촉하게 피부를 케어해준다. 피부 자극 테스트, 안자극 대체 테스트, 민감성 피부 사용 적합 테스트까지 완료해 피부 안전성도 입증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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