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K '팝인보더' 신규 고객사 'MXN 홀딩스' 유치

씨티케이코스메틱스, "해외 명품 직구 쉽고 빠르게"

인터넷뉴스팀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1-07-12 오후 3: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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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씨티케이코스메틱스는 자회사 씨티케이 이비젼이 자체개발한 혁신적인 크로스보더 이커머스 플랫폼 ‘팝인보더(PopinBorder)’의 신규 고객사로 구찌, 프라다, 발렌티노 등 명품 브랜드를 중심으로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를 진행하는 ‘MXN 홀딩스’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팝인보더’는 한국 진출을 원하는 글로벌 공급자와 국내 마켓플레이스를 이어주는 역할을 한다. 기존에는 글로벌 공급자들이 한국 진출을 하려면 개별 이커머스 시스템에 따라 추가 솔루션을 개발하거나 직구 대행 중계업자가 필요했지만, 팝인보더 솔루션을 활용하면 본사 시스템만으로 한국 마켓플레이스에 그대로 입점해 직접 판매가 가능해지는 것으로 팝인보더에 대한 많은 글로벌 공급사와 국내 이커머스 플랫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글로벌 공급 파트너로 계약한 MXN 홀딩스는 디지털 로지틱스를 기반으로 전 세계 브랜드들을 크로스보더 이커머스로 연결하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있는 회사로 구찌, 프라다, 발렌티노 등 유수의 해외 명품 브랜드들을 해외 부티크로부터 공급받아 버티컬 플랫폼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 2020년 기준 약 3천 억원의 거래액을 창출하는 등 매년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위즈위드, W컨셉, 리본즈, 스킨RX 등의 커머스 플랫폼을 론칭 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김민식 씨티케이 이비젼 대표는 “이번 계약으로 국내 소비자들은 해외 명품 직구 시 기존의 중계업자나 배송 대행을 이용하는 직구 방식보다 더 쉽고 빠른 구매가 가능해질 것”이라며, “소비자들은 MXN 홀딩스의 믿을 수 있는 공급사 제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어 안심할 수 있고 평소 이용하던 국내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해외 명품 직구를 손 쉽게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보다 빠르게 배송 받을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3월 출시 후 서비스를 시작한 ‘팝인보더’ 플랫폼 서비스는 세계 최대 웰니스 제품 유통전문 기업인 아이허브(IHerb), 중국 대표 글로벌 이커머스 플랫폼 뱅굿(banggood)에 이어 세 번째 글로벌 공급사 파트너로 MXN 홀딩스를 유치하고 이베이코리아, 11번가 등 국내 대표 마켓플레이스와 계약을 맺는 등 빠른 속도로 서비스 영역을 확장해 나가는 중이다.

본 보도자료는 코스메틱매니아뉴스(CMN)의 편집방향과 무관하며 모든 책임은 제공자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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