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코스, 환경경영‧안전보건경영 시스템 인증

지속가능 경영체제 확립 … 대외 신뢰도 바탕 글로벌 경쟁력 확보

신대욱 기자 woogi@cmn.co.kr [기사입력 : 2021-07-22 오후 12: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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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KT&G 계열사 코스모코스(대표이사 안빈)가 국제표준화기구(ISO)로부터 환경경영시스템(ISO 14001)과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45001) 인증을 받았다.


코스모코스는 한방화장품&퍼스널케어 전문 기업으로 지난 1992년 소망화장품으로 창립한 이래 ‘꽃을든남자’, ‘다나한’, ‘RGⅢ’ 등 다양한 히트 브랜드를 출시하며 여성화장품은 물론 남성화장품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코스모코스는 현재 29년간 축적한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ODM 제품을 개발하고 K-뷰티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코스모코스의 ISO 인증은 최근 기업의 ESG 경영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요구가 증대되면서 새로운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지속가능 경영체제가 필요하다는 결론에 따라 이뤄졌다. 누구나 신뢰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춰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코스모코스가 획득한 ISO14001 인증은 국제표준화기구의 기준에 따라 환경문제와 위험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기업에게 주어지는 것이다. 환경경영체제의 최고 수준 인증으로 평가될 만큼 꼼꼼하고 엄격한 기준에 따라 심사가 이뤄진다.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는 흐름에 맞춰 기업 신뢰도를 높이고 고객의 환경 비용을 절감하는 한편 환경 사고를 예방, 인적 물적 손실을 막기 위해 이번 인증 절차를 밟게 됐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회사측은 ISO 45001 또한 이러한 맥락에서 획득하게 된 결과물이라고 밝혔다. ISO 45001은 국제표준화기구와 국제노동기구(ILO)가 정식으로 채택한 안전보건경영 국제표준으로 기업이 산업재해 예방과 쾌적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지 심사해 이를 통과한 기업에 주어진다.


코스모코스는 사업장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위험요인에 대한 ‘위험성 평가’를 바탕으로 사전 예방대책을 수립해 위험요인을 미리 제거하는 활동을 통해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한편, 코스모코스는 글로벌 시장 경쟁력 확보를 위해 공신력 있는 해외 제품 인증도 취득하고 있다. 코스모코스의 제조 시설은 까다롭기로 유명한 이브 비건(EVE VEGAN) 인증을 획득한 바 있으며, 최근 출시한 ‘알지쓰리 사포닌 민감성 샴푸’의 경우 천연화장품 인증을 받아 품질 신뢰도를 높였다.


코스모코스 관계자는 “환경과 안전을 생각하는 소비자가 크게 늘어난 만큼, 이들의 요구와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기업 입장에서도 최선을 다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글로벌 인증을 획득,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운영 수준을 업그레이드하고 글로벌 리딩 뷰티 컴퍼니로서 입지를 더욱 굳혀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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