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볕더위엔 산뜻함과 청량감 주는 '프레쉬 뷰티'

AHC 마스터즈 에어 리치 선 스틱, 골프 입문자에 인기

이정아 기자 leeah@cmn.co.kr [기사입력 : 2021-07-23 오전 11:5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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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카버코리아 AHC 브랜드는 폭염 속에서도 기분까지 산뜻하게 하는 프레쉬 뷰티 아이템인 ‘마스터즈 에어 리치 선 스틱’이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시기에 맞춰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밝혔다.


불볕더위에는 마스크 속 습기와 열기, 땀으로 인한 끈적임 때문에 가벼운 스킨 케어를 바르는 것조차 부담스러울 때가 많다. 특히 마스크를 장시간 착용하다 보니 자외선 차단을 소홀히 하는 경우가 있는데, 마스크는 자외선을 차단하지 못할 뿐 아니라 마스크에 자외선이 반사되면서 눈가나 콧등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꼭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좋다.


이 때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를 주면서 땀에 강하고 산뜻한 마무리감을 선사하는 선스틱을 활용하면 더운 날씨에도 간편하게 수시로 덧발라 뜨거운 태양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끈적임없이 산뜻하게 선케어가 가능하다.


AHC 마스터즈 에어 리치 선 스틱은 물과 땀에 쉽게 지워지지 않는 롱래스팅 차단력에 산뜻한 마무리감을 선사하는 스틱형 선케어로 최근 주목받고 있다. 무엇보다 AHC 브랜드의 에스테틱 노하우와 수십 년 야외 필드를 누비는 선수 생활에도 탄탄하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고 있는 박세리의 빈틈없는 자외선 차단 비결이 제품에 녹아있다.


손에 묻히지 않고 바를 수 있는 스틱형으로 평소 파우치에 넣고 다니며 수시로 덧바르기도 좋고 번들거림없이 보송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특히 장시간 야외 활동에도 물과 땀에 쉽게 지워지지 않고 오래도록 자외선 차단 효과를 유지해주는 강력한 워터프루프 효과의 롱래스팅 차단력, 24시간 지속되는 피부 보습 효과,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마일드한 처방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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