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봉엘에스, 2분기 매출·영업이익 모두 증가

매출 7.0% 성장한 220억 영업이익 2.5% 성장한 30억 기록

박일우 기자 free@cmn.co.kr [기사입력 : 2021-08-12 오후 1:3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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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화장품소재 및 원료의약품 전문기업 대봉엘에스(대표이사 박진오)가 12일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금윰감독원에 따르면 대봉엘에스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20억원, 영업이익 30억원, 당기순이익 29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동기대비 매출액 7.0%, 영업이익 2.5%, 당기순이익 20.2% 증가했다.


회사 측은 최근 글로벌 화장품 산업의 회복세와 더불어 친환경, 비건 화장품 시장의 성장, 자회사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의 신규 연구시설 확충 등 지속적인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외 주요 기업에게 매년 1,000품목 이상 원료를 공급하고 있기 때문에 안정적인 실적 성장이 이뤄지고 있다”며 “글로벌 화장품 산업이 친환경, 비건 등 클린뷰티에 주목하고 있고, 최근 진균치료제 에피나코나졸 국내외 최초 경구 기술 개발, 리라글루티드 비만 치료제의 시제품 제조 국책사업 선정, 생체조직 접착제 및 표적지향형 약물 전달 시스템 개발 등 성장 동력도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올 상반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2% 감소한 407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51억원으로 10.9% 감소했으나, 당기순이익은 13.0% 증가한 52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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