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케이 USA, 풀필먼트 센터 방문행사 진행

남가주 한국기업협회 40개사 참석…최신 물류 시스템 확인

이정아 기자 leeah@cmn.co.kr [기사입력 : 2021-09-06 오후 5:25:27]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CMN] 씨티케이의 미국 자회사 CTK USA가 지난 2일(현지 시간) 캘리포니아 온타리오에 위치한 CTK 풀필먼트 센터에서 남가주 한국기업협회(KITA) 기업방문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남가주 한국기업협회는 한국에 모기업을 둔 현지 법인과 자회사들의 상호 정보교환과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돼 현지에 새롭게 진출하는 국내 기업의 조기 정착은 물론 현지 유관 기관들의 교류와 협력을 도와 투자와 무역을 증진하기 위한 단체다.


이번에 CTK 풀필먼트 센터에서 진행된 기업방문 행사에는 국내 기업의 현지 법인 및 자회사, 현지 로컬 기업 등 약 40개사의 대표자들이 참석했으며, SBS 현지법인 취재팀도 현장을 방문해 기업방문 모습을 취재했다.


CTK 풀필먼트 센터에서는 지난 6월 전략적 협업을 체결한 쉽밥(ShipBob) 관련 물류가 최근부터 본격적으로 처리되기 시작해, 이번 기업방문 행사를 통해 최신식의 자동화 시스템 및 물류관리 시스템 등을 집중적으로 둘러볼 수 있도록 했다.


CTK USA 제이 우 대표는 “남가주 기업협회 회원들에게 CTK 풀필먼트 센터의 선진적인 물류처리 시스템을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이번 방문 행사가 미국 내에서 뿐 아니라 한국과 연계된 물류처리가 가능한 CTK 풀필먼트 센터의 시스템이 필요한 국내 기업과 미국 현지 기업을 새로운 고객사로 유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취지를 밝혔다.

Copyright ⓒ cmn.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뉴스레터뉴스레터구독신청

제휴사 cbo kantarworldpanel kieco
img i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