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세상코스메틱, 화상 환우 지원 '피부건강 나눔 챌린지' 전개

'닥터지 피부유형 테스트' 참여하면 기부금 적립 … 기부금 전액 화상 환우 지원

신대욱 기자 woogi@cmn.co.kr [기사입력 : 2021-09-07 오후 5:5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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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Dr.G)’를 전개하는 고운세상코스메틱이 고객과 함께 화상 환우 치료를 지원하는 사회 공헌활동 ‘피부건강 나눔 챌린지’를 펼친다.


이번 챌린지는 닥터지의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닥터지 피부유형 테스트’에 고객이 참여할 때마다 기부금이 적립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고객이 자신의 피부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것만으로 챌린지에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고객이 닥터지 피부유형 테스트를 참여할 때마다 1,000원의 기부금이 쌓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 2차 테스트에서 평균 피부 점수가 향상될 경우 1,000원의 기부금이 추가 적립된다. 올해 연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챌린지는 1인 2회에 한해 참여가 가능하며, 참여자 당 최대 3,000원까지 기부할 수 있다. 챌린지를 통해 마련한 기부금 전액은 사회복지법인 한림화상재단을 통해 화상 환우의 치료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챌린지는 피부 과학을 기반으로 건강한 피부 관리에 대한 고객의 관심을 독려하고, 나아가 더 많은 사람들이 건강하게 피부를 관리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닥터지의 브랜드 이념을 담고 있다. 특히 고객과 함께 피부 건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상 환우들을 지원할 수 있다는 점에 회사측은 의미를 두고 있다.


닥터지 브랜드 커뮤니케이션팀 한신혜 팀장은 “온라인으로 쉽게 피부 진단을 할 수 있는 ‘닥터지 피부유형 테스트’를 통해 더욱 많은 고객이 건강한 피부를 가꿀 수 있길 바란다”며 “이번 피부건강 나눔 챌린지는 자신의 피부 건강 뿐 아니라 화상 환우도 지원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한편, 닥터지는 어린 시절 화상으로 피부 전문가의 꿈을 키우게 된 피부과 전문의 안건영 대표가 개발한 더마코스메틱 브랜드다. ‘피부과학으로 세상을 건강하고 아름답게 만들자’라는 기업 철학 아래, 개개인별 피부 멘토링을 제공하며 더마코스메틱 브랜드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닥터지의 대표적인 피부 멘토링 서비스로는 ▲피부 타입을 진단하고 식품, 생활습관을 안내하는 ‘닥터지 피부유형 테스트’ ▲피부 고민별 개인 상담을 제공하는 ‘1:1 스킨 멘토링’ ▲제품의 성분을 분석해 피부 타입에 맞는 성분을 안내하는 ‘1:1 성분 분석’ ▲24시간 피부 고민 상담이 가능한 AI 챗봇 서비스 '멘토 G'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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