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모리, 디지털 옴니 채널 '당일 배송 서비스' 추진

토니스트리트‧요기요 채널 통해 직영‧가맹 5개 매장 파일럿 운영 중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1-12-16 오후 5:3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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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토니모리가 디지털 옴니 채널 전략 중 하나로 ‘당일 배송 서비스’를 추진 중이라고 지난 15일 밝혔다.


토니모리의 당일 배송 서비스는 자사몰이나 요기요에서 주문 시 3시간 이내에 토니모리 제품을 배달해 주는 서비스로, 자사몰인 ‘토니스트리트’와 최근 입점한 ‘요기요’ 2가지 채널에서 파일럿 운영하고 있다.


자사몰에서 배송하는 서비스 ‘더 쇼킹 배송’은 제품을 주문하면 근처 토니모리 매장에서 직배송된다. 지난 8일 직영, 가맹 5개 매장을 대상으로 파일럿 오픈해 전국 매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요기요 당일 배송 서비스’는 9월 말부터 직영, 가맹 5개 매장에서 파일럿 운영되고 있으며, 전국 확대를 준비 중이다.


현재 파일럿 운영 중인 ‘당일 배송 서비스’는 지난 여름 선보였던 디지털 서비스 ‘바로스캔’을 뒤이은 디지털 혁신 서비스로 토니모리의 옴니 채널 추진을 위해 기획됐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토니모리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선언 이후 디지털 혁신 기술을 적용한 의미있는 서비스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으며, 특히 토니모리의 옴니 채널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서비스도 고객분들이 빠르게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환경을 구축하고 자사몰 수익 쉐어 및 가맹점의 코로나19 위기를 함께 극복하기 위해 자사몰 당일 배송 서비스를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여름 선보인 ‘바로스캔’ 서비스는 온오프라인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든 화장품 정보를 간단한 스캔만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로 토니스트리트 앱을 통해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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