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샘물’ 미국 LA 세포라서 마스터클래스 개최
현지 유력 뷰티 인플루언서 30여 명 초청, 1:1 맞춤 터치업 ‘호평’

CMN 편집국 기자 [기사입력 : 2026-10-12 21: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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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의 뷰티 철학과 노하우를 담은 뷰티 브랜드 정샘물(JUNGSAEMMOOL)이 미국 세포라(Sephora) 공식 입점을 기념해,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현지에서 인플루언서 마스터클래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LA에 위치한 세포라 스튜디오(Sephora Studio)에서 현지 유력 뷰티 인플루언서 30여 명을 초청한 가운데 정샘물 뷰티만의 특별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포문을 열었다. 현장에서는 정샘물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직접 단상에 올라 K-뷰티의 핵심 트렌드인 ‘글래스 스킨(Glass Skin)’ 메이크업 노하우를 전수하는 뷰티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했다.

시연은 브랜드 대표 베스트셀러인 ‘에센셜 물크림’과 ‘에센셜 스킨 누더 쿠션’을 활용해 피부 본연의 투명한 광채를 살리는 테크닉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이어 ‘정샘물 쿠션 블러쉬’와 참석자가 직접 선택한 ‘메탈 립글로스’로 매력적인 색조 메이크업을 완성해 참가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행사장 입구에서는 ‘에센셜 스킨 누더 쿠션’을 활용한 개인별 퍼스널 쉐이드 매칭 서비스와 ‘쿠션 블러쉬’ 선택 존이 운영되었으며, 음료 주문 시 컵홀더에 메탈 립글로스를 꽂아 증정하는 독특한 기프팅 연출과 화려한 생화 포토존이 더해져 현지 인플루언서들의 SNS 바이럴을 끌어냈다.

세포라 관계자는 이번 클래스에 대해 “정샘물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참가자 한 명 한 명의 얼굴을 직접 터치업하며 클래스를 진행해 매우 세심하고 프로페셔널했다”며, “개인별 맞춤 테크닉을 배울 수 있는 대단히 귀한 기회였다”고 전했다.

클래스에 참석한 현지 인플루언서들 역시 “덜어낼수록 피부 본연의 매력이 살아난다는 점과 제품을 조금씩 천천히 레이어링해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완성하는 K-뷰티의 정석을 체험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감탄을 자아냈다.

정샘물 뷰티는 이번 행사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개인별 퍼스널 쉐이드 매칭을 앞세워 브랜드 위상을 높이는 마케팅 전략을 펼쳤다. 다인종·다양한 피부 톤이 존재하는 북미 시장 특성에 맞춰 1:1 맞춤형 쉐이드 매칭을 제공하는 것은 브랜드 고유의 정교한 베이스 메이크업 전문성을 입증하는 차별화된 브랜딩 요소다. 정샘물 뷰티는 이러한 섬세한 현지화 공략을 통해 정형화된 마케팅을 넘어선 독보적인 행보로 북미 시장 내 입지를 공고히 다져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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