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글로벌 뷰티 기업 크로마엑스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글로벌 뷰티 박람회 ‘뷰티월드 두바이 2026(Beautyworld Dubai 2026)’에 참가해 해외 유통 파트너들과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체결하며 중동 시장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
크로마엑스는 지난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월드트레이드센터에서 개최된 ‘뷰티월드 두바이 2026’에 참가해 자사의 대표 헤어 브랜드 다슈(DASHU)와 달리프(DALEAF)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올해 30주년을 맞은 뷰티월드 두바이는 세계 각국의 뷰티 브랜드와 유통업계 관계자들이 참가하는 글로벌 뷰티 산업 박람회로, 최신 뷰티 트렌드를 공유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는 자리다.
크로마엑스는 이번 박람회에서 주요 상품인 남성&여성 헤어 스타일링과 헤어케어 분야에 특화된 두 브랜드를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제품 경쟁력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 특히 브랜드별 차별화된 제품 포트폴리오를 통해 다양한 소비자 니즈에 대응할 수 있는 헤어 전문 기업으로서의 역량을 강조했다.
다슈(DASHU)는 남성 헤어 스타일링 분야에서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능성과 사용 편의성을 갖춘 스타일링 제품을 중심으로 경쟁력을 부각했다. 일상적인 헤어 관리부터 완성도 높은 스타일 연출까지 아우르는 제품력을 통해 중동 남성 그루밍 시장에서의 성장 가능성을 제시했다.
달리프(DALEAF)는 모발 본연의 건강과 스타일링을 동시에 고려한 헤어케어 브랜드로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선보였다. 손상모 케어부터 데일리 헤어 관리, 스타일링까지 연결되는 제품 포트폴리오를 통해 기능적인 헤어케어와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함께 추구하는 소비자 수요에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크로마엑스는 중동 헤어 시장 공략을 위해 브랜드별 특성을 살린 차별화 전략을 추진할 방침이다. 남성 스타일링에 강점을 지닌 다슈와 헤어케어 및 스타일링을 아우르는 달리프의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현지 소비자의 다양한 모발 관리 및 스타일링 수요에 대응하며 시장 내 입지를 넓혀 나간다는 구상이다.
크로마엑스 관계자는 “이번 뷰티월드 두바이 2026은 다슈와 달리프의 제품 경쟁력을 글로벌 시장에 알리는 동시에 현장에서 실제 계약까지 성사시키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자리”라며 “앞으로도 각 브랜드의 차별화된 헤어케어 및 스타일링 기술력을 바탕으로 중동 시장에 적합한 제품과 유통 전략을 강화하고, 글로벌 헤어 전문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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