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와이어트는 닥터포헤어 브랜드 모델인 배우 박보검, 가수 션과 함께 올여름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한부모가족과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해 홀트아동복지회와 사단법인 야나에 닥터포헤어 제품 총 1,000개를 기부했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이번 기부 행사는 매년 심화되는 여름철 폭염으로 온열질환 등 건강 위협에 노출되기 쉬운 한부모가족과 자립준비청년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와이어트는 더 많은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50만 구독자를 보유한 션의 개인 유튜브 채널 ‘션과 함께’와 협업했다. 여기에 닥터포헤어 모델인 배우 박보검과 가수 션이 기부 러닝에 직접 참여하며 나눔의 가치에 공감하는 문화를 확산하는 데 힘을 보탰다.
지난 10일 공개된 ‘션과 함께’에서 박보검과 션의 기부 러닝 완주가 공개된 이후, 와이어트는 자사 브랜드 닥터포헤어의 ▲두피열을 즉각적으로 낮춰주는 ‘에어로 쿨링 샴푸’와 ▲건강한 두피 케어를 돕는 ‘폴리젠 씨크닝 샴푸’ 총 500개를 홀트아동복지회와 사단법인 야나에 전달했다.
아울러 유튜브 영상에서는 시청자들이 함께할 수 있는 기부 댓글 이벤트도 진행되었고, 현재 누적 댓글 수 1,900개를 돌파하며 시청자들의 따뜻한 기부 릴레이가 이어졌다. 이에 닥터포헤어는 ‘에어로 쿨링 스프레이’ 500개를 추가로 기부하며 총 1,000개의 제품을 두 곳에 모두 기부했다.
닥터포헤어 관계자는 “한부모가족과 자립준비청년들이 닥터포헤어 샴푸와 쿨링 스프레이를 사용하며 올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씻어내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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