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스타일 커머스 에이블리(대표 강석훈)가 운영하는 남성 쇼핑 플랫폼 4910(사구일공)이 지난 7월 4일부터 10일까지 진행한 ‘맨즈 케어 위크’ 기획전 성과를 분석한 결과, 높은 기온과 습도가 이어지는 여름철을 맞아 클렌징 상품 거래액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이번 ’맨즈 케어 위크’ 기간 ‘클렌징’ 카테고리 거래액은 전월 동기 대비 280% 증가했으며, 소카테고리별로는 ‘클렌징 오일’과 ‘클렌징폼’이 각각 240%, 220% 성장했다. 이는 클렌징폼처럼 익숙한 세안제 외에도 피부 타입과 사용 목적에 따라 다양한 제형을 선택하는 유저가 늘어난 결과로 분석된다.
4910 관계자는 “여름철을 맞아 클렌징 상품을 중심으로 스킨케어까지 남성 뷰티 소비가 확장되는 흐름”이라며, “유저들이 자신의 피부 고민과 취향에 맞는 상품을 쉽게 비교하고 탐색할 수 있도록 다양한 라인업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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