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보습 NO.1 아토팜 10월 ‘업그레이드’

전성분 안전등급 적용, 7가지 피부 임상 테스트 완료

이정아 기자 leeah@cmn.co.kr [기사입력 : 2016-09-30 오후 7:04:41]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CMN 이정아 기자] 오는 10월 1일 민감피부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아토팜(ATOPALM)’이 성분 안전성과 보습지속력을 한층 강화해 업그레이드된다.


네오팜(대표 유근직)의 아토팜은 민감피부 대표 스킨케어로 꼽힌다. 실제 건강한 피부에서 관찰되는 몰타크로스를 가장 유사하게 재현한 국제 특허 피부장벽 MLE® 기술을 바탕으로,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의 피부보호막을 강화시켜 피부 보습과 보호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새로 업그레이드 출시되는 아토팜은 고객들이 걱정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화해(화장품 성분 분석 어플)의 20가지 주의성분 무첨가는 물론, 미국 비영리 환경운동 단체 EWG의 안전도 기준 All Green의 안전등급 전성분을 사용하였으며 순한 내추럴 오일 향이 적용되었다.


또한 포도씨오일, 해바라기씨오일 등 자연의 생명력을 간직한 5가지 식물성 씨앗오일을 함유하고 수분ㆍ오일 보습성분이 강화되어 보다 오랫동안 피부를 촉촉하고 부드럽게 유지시켜준다. 48시간 보습지속력, 피부장벽강화 개선 효과, 건조로 인한 피부가려움 완화 등 7가지 피부 임상테스트로 효과를 검증 받았으며 전 제품 피부자극테스트를 완료해 민감하고 연약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아토팜 브랜드매니저 한창희 팀장은 “아토팜이 지난 16년동안 고객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건 언제나 고객 입장에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기 때문”이라며 “아이피부를 걱정하는 마음으로 탄생한 1등 브랜드로서, 초심을 잃지 않고 고객의 사랑과 신뢰에 최고의 제품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토팜은 이번 업그레이드 출시를 기념해 ‘아토팜 MLE 크림·로션 세트’를 10월 1일(토) 오후 1시 25분 홈앤쇼핑에서 론칭한다.

Copyright ⓒ cmn.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