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바, 미스트 세럼 500만병 판매 돌파

누적 리뷰만 3만개 소비자 신뢰 구축 국내외서 호평

신대욱 기자 woogi@cmn.co.kr [기사입력 : 2020-10-14 오후 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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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뷰티 브랜드 달바(d’Alba)의 스테디셀러, 미스트 세럼 ‘화이트 트러플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이 500만병 판매를 돌파했다.


‘미스트 세럼’은 국내 누적 리뷰 3만건 이상의 소비자 리얼 호평과 배우, 모델, 승무원, 메이크업아티스트 등 자기관리가 뛰어난 여성의 추천템으로 소개되며 달바의 메가 히트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이탈리아산 화이트 트러플 추출물과 슈퍼푸드인 아보카도 오일이 피부에 수분&보습, 항산화 효과를 선사하는 미스트 세럼이다.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수시로 사용이 용이하고 미백, 주름개선 2중 기능성 효과까지 겸비했다.


달바 관계자는 “건조함이 신경 쓰이는 환절기, 마스크로 자극 받은 피부를 케어하는 제품으로 많이 사용하며 판매량이 늘고 있다”며 “달바 제품에 보내준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소비자 만족도 100%를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달바는 소비자 신뢰와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무료체험 서비스인 ‘홈트라이 서비스’를 시행, 고객만족을 실현하고 있다. 또 이달 초 독일 LH BRANDS 7개 매장 및 온라인 스토어 입점, 아마존 달바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으로 독일과 미국에 직출점하는 등 국내뿐 아니라 미주, 유럽, 동남아 등 해외 시장에서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한편, 지난 시즌 파격적인 광고로 화제를 모았던 달바는 이달 말 한혜진과 촬영한 신규 캠페인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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