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유기농 허브 브랜드 '하라힐즈' 한국 론칭

미국 USDA 인증 받은 '헤나 염색' 등 이‧미용샵 전용 판매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2-06-24 오후 1: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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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인도의 천연 유기농 허브 전문 브랜드 하라힐즈(HARA HILLS)가 한국에 상륙했다.

하라힐즈는 유기농 인증을 받은 고품질의 헤나 염색과 고품격의 아로마테라피등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자연이 준 선물이라 불리는 헤나(Henna)의 주요 성분인 로소니아가 모발에 영양분을 공급해 머릿결이 상하지 않고 윤기가 나서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어 한국 시장에서도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하라힐즈하라힐즈 오가닉 퓨어 헤나UK NFI Certifications Ltd(영국 식품 신소재 인증기관)를 통해 까다롭기로 소문난 미국 USDA 유기농 인증을 비롯해 이슬람 코셔(KOSHER) 인증을 받았다. 특히 아시아에서 취득 사례가 손에 꼽을 정도인 NFI 인증도 받았다. 인도 하라힐즈 본사는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 ISO9001(품질경영시스템 인증), ISO14001(환경경영시스템 인증) 인증을 받았다.

하라힐즈는 헤나 염색에 대한 소비자 불안을 불식시키기 위해 품질보증 책임시스템도 실시한다. 소비자가 하라힐즈 제품으로 시술받으면 이미용샵 점주가 시스템에 고객을 등록하고, 등록된 고객에게 헤나로 인한 문제가 발생할 경우 하라힐즈 본사가 책임지고 해결해 소비자를 보호하는 시스템이다.

또한 하라힐즈 전 제품은 소비자가 직접 헤나 제품을 사용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방지하고자 실력을 갖춘 이미용 전문가들이 직접 시술할 수 있도록 이미용샵 전용으로 판매가 이뤄질 예정이다. 아울러 소비자 안전을 고려해 본 제품을 개봉하지 않아도 테스트할 수 있도록 패치테스트 샘플을 별도로 제공한다.

하라힐즈 관계자는 헤나는 전 세계에서 오래 전부터 사용하고 있는 천연 염색 재료라면서 전문가가 직접 시술하고 품질보증 책임 시스템 운영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헤나 전문 취급 살롱 하라힐즈 브랜드샵을 통해 고품격 허브 테라피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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