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글로벌 화장품 ODM·OEM 선도기업 인터코스코리아가 글로벌 수요 확대에 대응하고 생산 및 연구개발(R&D)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사무직·생산직 약 50명 규모의 신규 채용을 진행한다.
인터코스코리아는 이번 채용을 통해 연구개발(R&D), 품질보증(QA), 구매, 영업, 생산관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인력을 모집한다. 2025년 준공해 현재 가동 중인 오산 뷰티 허브(Osan Beauty Hub) 제2동 ‘K빌딩’의 생산 효율을 높이고, 우수 인재 영입을 통해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R&D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경기도 오산에 위치한 오산 뷰티 허브는 인터코스코리아의 연구개발과 생산 기능을 통합한 핵심 사업장이다. 고도화된 스마트 팩토리와 그룹 내 두 번째 규모의 R&D센터를 기반으로 연간 1억 3,500만 개 이상의 제품 생산 능력과 8,500톤 이상의 생산 규모를 갖추고 있다. 메이크업, 스킨케어 및 헤어·바디케어 분야에서 글로벌 브랜드를 대상으로 B2B 뷰티 혁신과 제품 개발을 수행한다.
인터코스 그룹은 1972년 설립 이후 글로벌 뷰티 트렌드를 선도하며 현재 전 세계 6,300여 명의 임직원과 12개 연구센터, 16개 생산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김대유 인터코스코리아 인사총괄 이사는 “인터코스코리아는 지속적인 성장과 함께 사업 규모를 확대하는 것은 물론, 지역 인재들에게 의미 있는 커리어 기회를 제공하는 데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열정과 역량을 갖춘 인재들이 인터코스코리아와 함께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모집 직무별 지원 자격 및 채용 절차 등 자세한 내용은 인터코스코리아 채용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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