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 ‘레티놀 시카 포맨 모공 흔적 올인원’ 출시
꽉 막힌 모공·피지·트러블, 번들거리는 남성 피부 케어 한번에!

CMN 편집국 기자 [기사입력 : 2026-10-03 12: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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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이니스프리가 최근 스킵케어(Skip-Care)와 모공 관리에 관심이 높아지는 남성 트렌드에 맞춰, 모공·피지·트러블 등의 피부 고민을 한 번에 케어하는 ‘레티놀 시카 포맨 모공 흔적 올인원’을 출시한다.

대표 제품 ‘레티놀 시카 모공 흔적 앰플’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이니스프리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레티놀 시카 라인업을 남성 스킨케어 영역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레티놀 시카 포맨 모공 흔적 올인원’은 하나로 간편하게 스킨케어를 마무리할 수 있는 남성용 모공, 피지, 트러블 케어를 위해 설계된 올인원 에센스다.

3X 레티놀 컴플렉스와 3X 제주 시카™ 조합의 포뮬러가 눈에 보이는 모공을 매끈하게 케어하고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잦은 면도와 야외활동, 운동 등으로 인해 외부로부터 자극받기 쉬운 남성 피부를 편안하게 케어할 수 있다. 피부 일차 자극 테스트에서 0.00 기록, 민감 피부 일차 자극 테스트, 피부과 테스트를 완료해 자극 걱정은 줄이고 매일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레티놀 시카 포맨 모공 흔적 올인원’은 특히 끈적이고 답답한 사용감을 선호하지 않는 남성 소비자들을 고려해 수분 에센스처럼 촉촉하면서도 끈적임 없이 산뜻한 마무리감을 제공한다. 세안 또는 면도 후, 1~2회 펌핑하여 얼굴 전체에 가볍게 펴 바르면 피부에 빠르게 흡수된다.

‘레티놀 시카 포맨 모공 흔적 올인원’은 출시를 맞아 10월 1일부터 8일까지 올리브영에서 33%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또한 10월 한 달간 올리브영에서 기획세트 구매 시 화산송이 모공 클렌징 폼 30g을 추가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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