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의 뷰티 철학과 노하우를 담은 뷰티 브랜드 정샘물(JUNGSAEMMOOL)이 눈동자 퍼스널 컬러를 완성하는 ‘아티스트 아이 팔레트 코어’ 신규 컬러를 지그재그에 선런칭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정샘물 ‘아티스트 아이 팔레트 코어’는 사람마다 서로 다른 눈동자 컬러에 맞춰 설계된 아이 팔레트로, 본연의 눈매를 자연스럽게 살리는 컬러 구성을 통해 나만의 아이 퍼스널 코어를 제안한다. 매트·쉬머·글리터·새틴까지 다양한 텍스처가 조화롭게 구성되어 다채로운 레이어링이 가능하며, 한 번의 터치 만으로도 가루 날림 없이 선명하게 발색된다.
기존 컬러가 섬세한 구성과 다채로운 텍스처로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가을 시즌에 맞춰 ▲크리미 누드 ▲리치 누드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따뜻한 무드의 누드 레이어를 담은 컬러 조합이 특징으로 기존 6종에 이번 신규 컬러를 더해 총 8가지의 컬러 스펙트럼 라인업을 완성했다.
‘크리미 누드’는 가운데 피치 브라운을 중심으로 버터 베이지부터 샴페인 로즈, 베이지 골드까지 부드럽게 이어지는 컬러로 구성돼 자연스러운 음영과 차분한 무드의 아이 메이크업을 완성하며, 데일리 메이크업에도 부담 없이 활용하기 좋다. ‘리치 누드’는 딥 매트 브라운을 가운데 두고 베이지 피치와 브론즈 글리터, 코퍼 쉬머, 믹스 골드 글리터가 조화를 이뤄 깊이감 있고 입체적인 아이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신제품 출시에 맞춰 가을 무드를 한껏 보여주는 FW 메이크업 룩북도 함께 공개했다. 먼저, ‘TONAL LAYERS’ 컨셉의 ‘크리미 누드’ 컬러 룩북은 따뜻한 베이지에서 뮤트 브라운으로 이어지는 톤온톤 레이어링에 은은한 복숭아빛을 더해 차분하면서도 생기 있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리치 누드’ 컬러 룩북은 ‘NEW DEPTH’ 컨셉으로, 눈 밑까지 자연스럽게 음영감을 확장해 깊이 있는 눈매를 완성하고, 매끈하고 가벼운 피부 표현을 더해 세련된 무드의 브론즈 메이크업 룩을 선보였다.

정샘물 뷰티 관계자는 “아이 메이크업은 하나의 팔레트라도 어떻게 컬러를 조합하고 레이어링 하느냐에 따라 다채로운 표현이 가능하다”며, “이번 신제품의 확장된 컬러 스펙트럼을 활용해, 올 가을 나만의 무드 있는 아이 메이크업을 다양하게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정샘물 ‘아티스트 아이 팔레트 코어’는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정샘물 뷰티가 추구하는 ‘본연의 아름다움’을 눈동자의 색과 빛이라는 요소를 통해 시각적으로 구현하고, 이를 제품의 기능과 연결해 제품력은 물론 디자인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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