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대표 쇼핑 명소 ‘더 그로브’서 팝업 성료
정샘물 뷰티, 톤 맞춤 38개 쉐이드 매칭으로 현지화 공략

CMN 편집국 기자 [기사입력 : 2026-10-19 13:3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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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의 뷰티 철학과 노하우를 담은 뷰티 브랜드 정샘물(JUNGSAEMMOOL)이 미국 세포라 공식 입점을 기념해,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의 대표 쇼핑 명소인 ‘더 그로브(The Grove)’에서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대형 팝업 스토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세포라 매장 앞 야외 광장에서 진행된 이번 팝업 스토어는 정샘물만의 독보적인 베이스 메이크업 전문성을 현지 소비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현장에서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퍼스널 쉐이드 매칭 서비스를 제공했다. 현장에 준비된 38가지 쉐이드를 활용해 본인의 피부 톤에 가장 적합한 컬러를 진단받은 방문객에게는 브랜드 베스트셀러인 ‘에센셜 스킨 누더 쿠션’ 미니 샘플이 증정되어 현지 소비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또한, 팝업 스토어 바로 앞에 위치한 세포라 매장에서 정샘물의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커피를 증정하는 연계 이벤트를 진행해 팝업 현장에서 매장으로의 자연스러운 방문과 실제 구매 전환을 효과적으로 이끌어냈다. 이와 함께 구매 금액대별로 다채로운 사은품(GWP)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해 현지 구매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볼거리와 즐길 거리도 한층 강화했다. 팝업 공간에는 브랜드 대표 제품인 미스트를 형상화한 초대형 미스트 오브제 포토존이 설치되어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방문객들이 직접 미스트를 체험하고 이색적인 사진과 영상을 촬영해 SNS에 공유하는 등 활발한 바이럴을 만들어냈다. 더불어 세포라 매장 내부에는 스킨 누더 쿠션의 슬로건인 ‘Tap. Glow. Done.’ 콘셉트를 반영한 전용 포토존을 별도로 구성해 매장 안팎을 잇는 입체적인 브랜드 경험을 선사했다.

정샘물 뷰티 관계자는 “다양한 인종과 피부 톤이 공존하는 미국 시장에서 정샘물 뷰티만의 세심한 쉐이드 매칭 기술과 제품력을 직접 선보일 수 있어 의미가 깊다”며, “이번 더 그로브 팝업 스토어를 시작으로 현지 소비자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북미 세포라 내 입지를 공고히 다져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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