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N] 한국먼디파마(대표이사 조연진)의 상처 토탈 케어 브랜드 ‘메디폼®’이 연중 지속되는 높은 자외선 지수로 인해 예민해진 여드름성 피부를 집중 관리할 수 있는 ‘메디폼 EGF 스팟패치’를 공식 출시했다.
사계절 내내 이어지는 높은 자외선 지수는 피부 자극을 유발해 피부를 예민하게 하고, 피지 분비량 증가와 함께 여드름 등 피부 트러블이 발생하기 쉬운 환경을 조성한다. 피부 트러블은 경우에 따라 색소침착과 흉터로 이어지기 쉬워, 초기에 적절하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피부가 민감한 타입이라면 자극 없이 고민 부위에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 필요하다.
메디폼은 습윤 드레싱 분야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피부 고민 부위에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전용 스팟패치를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재조합 인간 상피세포 성장인자(rhEGF solution 10ppm(rh-Oligopeptide-1 0.1ppm))와 피부 톤 케어에 효과적인 글루타치온(1,000ppm)을 동시에 함유했다.
트러블 부위의 집중 케어는 물론, 흔적이 남기 쉬운 피부 톤까지 함께 관리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지름 1.0cm의 작은 원형 패치라 눈에 잘 띄지 않고, 피부 컨디션에 따라 하루 8~12시간 전후로 부착 후 떼어내면 된다.
해당 제품은 더케이피부과학연구소가 만 21~44세 성인 남녀 20명을 대상으로 4주간 진행한 시험에서 사용 4주 후 피지가 44.98% 줄었고 경피수분손실량(TEWL)이 사용 전 대비 10.99% 감소해 피부 장벽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피부 붉은기도 일시적으로 진정되는 효과를 확인하였으며, 여드름성 피부 사용 적합성 평가를 통과했다. 별도 3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일차자극 인체적용시험에서는 피부자극지수가 ‘0.00’으로 나타났으며, 판정 기준에 따라 비자극성 제품으로 판정되었다. 실제 사용자들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제품 사용 후 제품 효능감, 사용감 및 만족도에 관한 설문평가 결과, 여드름이 개선된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는 응답과 함께 사용 후 자극이 없었다는 의견, 색소침착 부위가 옅어지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는 등 약 90~100%의 연구 대상자가 모든 항목에 대하여 긍정적으로 응답했다. 해당 인체적용시험 기간 동안 피부 이상반응 없이 안정적으로 사용되어, 민감한 피부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임을 뒷받침했다.
조연진 한국먼디파마 대표는 “국민 습윤 밴드로 잘 알려진 메디폼의 상처 관리 노하우를 담아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저자극도와 피부 개선 효능이 검증된 메디폼 EGF 스팟패치를 통해 트러블 케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자 한다”라며 “그 동안 온라인에서 제품 정보를 찾기 어려웠다는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다양한 콘텐츠와 채널을 통해 제품을 폭넓게 알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제품 개발 및 제조사인 제네웰(대표이사 한상덕) 역시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라인업 확장에 힘을 보탰다. 제네웰은 ‘메디폼’을 통해 다져온 품질 관리 체계와 인프라를 바탕으로 신제품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앞으로도 엄격한 품질 기준과 독보적인 기술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협력을 이어가며 시장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메디폼 EGF 스팟패치는 원형 1.0cm 사이즈의 20매 패키지로 구성돼 있어 휴대가 간편하며, 외출 시에도 부담없이 보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메디폼 EGF 스팟패치는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Copyright ⓒ cmn.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