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리노바, 앰플‧BB 이어 이번엔 ‘뿌리는 세럼’
엑소머, 장벽 강화·수분 보습·탄력·브라이트닝 3중층 설계

CMN 편집국 기자 [기사입력 : 2026-10-18 14:4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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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하이엔드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엑소머(EXOSOMORE)가 셀리노바 앰플과 BB크림에 이어 미스트 카테고리로 제품군을 확장한다.

이번 신제품은 단순한 수분 공급에 머물던 미스트의 역할을 넘어 장벽‧보습‧탄력‧브라이트닝까지 하나의 루틴으로 설계한 ‘뿌리는 고기능 세럼’에 초점을 맞췄다.

엑소머 ‘셀리노바 프라이머리 퍼밍 래디언스 세럼’은 ‘피부가 필요로 하는 순간마다 덧입히는 세럼’이라는 콘셉트로, 프랑스 하이엔드 에스테틱 엘피지오(LPHYSIO)의 프라이머리 리추얼에서 착안한 제품이다. 피부 컨디션에 따라 유효성분을 더하는 프로페셔널 케어 방식을 데일리 홈케어로 확장해 손에 덜어 바르는 세럼 대신 미스트처럼 수시로 분사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의 핵심은 장벽·수분·탄력·브라이트닝을 각각의 층으로 설계한 ‘3중층 레이어링 포뮬러’다. 장벽 강화 레이어에는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는 햄프씨드 오일, 수분 보습 레이어에는 프랑스 피레네 산맥 유래 온천수와 퓨로란(Purolan® IHD)을 적용해 수분감과 매끄러운 사용감을 구현했으며, 탄력·브라이트닝 레이어에는 뮤냅시스(MUNAPSYS™)와 시노비아(Synovea® HR) 등 고기능성 성분을 담았다. 세 개의 층은 사용 직전 가볍게 흔들면 하나로 섞여, 세럼의 영양감은 살리면서 미스트처럼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탄력 관리의 핵심은 글로벌 펩타이드 원료 뮤냅시스(MUNAPSYS™)다. 반복되는 표정 움직임으로 인한 피부 고민에 착안해 개발된 성분으로, 이른바 ‘바르는 보톡스 성분’으로 알려진 기존 펩타이드 계열 원료와의 원료사 비교시험에서 신경 신호 전달과 관련한 차별화된 결과가 제시되었다.

여기에 콜라겐 부스팅까지 고려해 표정주름과 노화로 인한 주름을 동시에 관리하도록 설계, 관련 연구의 SCI급 논문 발표와 유럽‧미국‧일본 등 주요 국가의 특허 등록도 원료의 기술력을 뒷받침한다. 여기에 EGF를 포함한 7종의 시너지 펩타이드를 더한 복합적인 탄력 케어의 시너지 효과를 높였다.

또한 브라이트닝은 단순한 피부톤 케어를 넘어 기미와 피부 밝기, 색소침착을 고려한 복합 케어에 중점을 뒀다. 셀리노바 앰플에 적용해온 시노비아 헥실레조시놀(Synovea® HR)을 비롯해 나이아신아마이드와 Hydro-GF3 등을 담아, 기존 앰플의 성분 설계를 분사형 세럼으로 확장시켰다.

엑소머는 이번 신제품의 피부 변화를 3초·3회·4주라는 서로 다른 시점에서 인체적용시험을 진행했다. 단 3초 사용 후 수분‧피부결‧피부톤‧광채 개선을 확인했으며, 수분 개선 효과는 24시간 지속됐다. 반복 사용에 따른 피부 밝기 개선도 확인됐으며, 3회 사용 후에는 기미 수 완화와 피부 속 탄력 개선을, 4주 사용 후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초기 기미와 피부 겉‧속 색소침착, 피부결 노화 징후 및 리프팅 관련 지표에서도 개선이 나타났다.

특히 표정 변화에 민감한 주름 부위의 탄력과 피부 치밀도 역시 평가 항목에 포함됐다. 이와 함께 외부 자극으로 손상된 피부 장벽 강화, 피부 10층 보습 및 피부 표면 수분량 개선 등 보습‧장벽 관련 지표에서도 개선을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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