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머 ‘셀리노바 스킨 시그널 플럼 BB’ 론칭
6월 21일 오전 11시 15분부터 70분간 CJ온스타일서 첫 공개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6-06-18 오후 2: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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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이희앤코(대표 오성래)의 하이엔드 스킨케어 브랜드 엑소머(EXOSOMORE)가 오는 6월 21일(일) 오전 11시 15분 CJ온스타일을 통해 ‘셀리노바 스킨 시그널 플럼BB’를 공식 론칭한다.

이날 70분간 진행되는 라이브 방송에서 선보이는 ‘셀리노바 스킨 시그널 플럼 BB’는 엑소머의 기미 광채 앰플 ‘셀리노바’의 핵심 성분과 안티에이징 노하우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단순한 피부 커버를 넘어 기미 케어와 볼륨, 광채, 진정, 자외선 차단 기능까지 동시에 구현해 스킨케어와 메이크업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멀티 기능성 BB크림으로 기획됐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프랑스 하이엔드 에스테틱 프로그램 ‘엘피지오(LPHYSIO)’의 VIP 관리 마지막 단계에서 사용되던 일명 ‘VIP 지속크림’ 콘셉트에서 출발했다. 관리 직후 최상의 피부 컨디션을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 실제 에스테틱 현장에서 먼저 검증을 거친 홈케어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엑소머 ‘셀리노바 스킨 시그널 플럼 BB’는 기미 앰플의 핵심 성분인 ‘시노비아 HR(Synovea® HR)’을 동일 함량으로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고함량 나이아신아마이드, 시카엑소좀, Hydro-GF3, 프랑스 볼류마이징 성분 ‘볼류폼(VOLUFORM)’ 등을 적용했다.

여기에 독일 머크(Merck)사의 350여 년 기술력이 집약된 글로벌 커버 원료를 사용해 피부 결점을 자연스럽게 보정하고, 피부 본연의 광채를 살리는 소프트 포커스 효과를 구현했다. 커버력이 강하면서도 답답하지 않은 사용감을 제공해 시간이 지나도 다크닝 현상을 최소화한 것이 강점이다.

또한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는 진정 성분과 8종 히알루론산, 브라이트닝 성분을 함께 배합해 메이크업과 스킨케어의 경계를 허문 ‘스킨 시그널 BB’로 개발됐다.

제품은 인체적용시험 결과 다양한 효과도 입증됐다. 커버에 의한 기미‧색소침착 개선 효과와 함께 눈밑, 볼, 팔자 부위의 볼륨 커버 효과를 확인했으며, 24시간 지속력 평가와 피부 저자극 테스트도 완료했다.

이번 방송에는 25년 경력의 뷰티 전문 쇼호스트 조윤주가 출연한다. 평소 높은 기준으로 제품을 선별하는 것으로 알려진 조윤주 쇼호스트는 방송을 통해 “기미 피부에 도움을 주는 강력한 자외선 차단력과 자연스러운 커버, 볼륨감 있는 피부 표현, 은은한 광채까지 모두 만족시킨 BB크림”이라며 직접 사용한 경험을 소개할 예정이다.

앞서 엑소머는 지난 3월 CJ온스타일을 통해 선보인 셀리노바 앰플이 런칭 3개월 만에 누적 매출 60억 원을 기록하고, 앵콜 방송에서도 연이어 매진을 기록하는 등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셀리노바 BB크림은 이러한 소비자 반응을 바탕으로, 스킨케어와 메이크업의 경계를 허문 후속 제품으로 기획됐다.

이희앤코 오성래 대표는 “셀리노바 스킨 시그널 플럼 BB는 단순히 피부를 가리는 BB가 아니라 피부 관리의 결과를 오래 유지하기 위한 프로텍션 BB 개념으로 설계했다”라며 “기미와 잡티, 꺼진 볼륨, 칙칙한 피부톤 등 복합적인 피부 고민을 가진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솔루션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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