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신대욱 기자] GSK컨슈머헬스케어의 스킨케어 브랜드 ‘피지오겔’이 한국소비자협회가 주관한 ‘2016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에서 소비자 브랜드 스킨케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년 연속 수상이다.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은 소비자의 권익증진과 삶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소비자 입법, 소비자 행정, 소비자 문화친선, 소비자 브랜드, 소비자 경영, 소비자 권익증진 등 6개 부문에 걸쳐 우수성을 평가해 선정한다.
피지오겔은 독자적인 기술력이 반영된 제품력을 높이 평가해 2년 연속 스킨케어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피지오겔 보습제의 독자적인 성분인 피지오겔 바이오미믹 테크놀로지®는 피부 속 수분을 채워주는 동시에 피부를 보호해주는 역할을 한다. 피부 자극을 유발할 수 있는 성분을 배제했으며 트러블 걱정 없이 모든 피부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 호평받고 있다.
대표 제품은 피지오겔 데일리 모이스쳐 테라피 페이셜 크림이다. 피부의 보호막이라고 할 수 있는 지질층과 유사한 성분으로 구성된 피부 속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고 수분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아 자극없이 촉촉하고 생기 있는 피부를 유지시켜 주는 보습크림이다.
우현주 피지오겔 브랜드 매니저는 “이번 수상은 피지오겔의 제품력과 소비자들의 경험에서 오는 브랜드에 대한 믿음이 만들어준 결과라 생각한다”며 “특히 2년 연속 스킨케어 부문에서 선정된 것이 의의가 있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좋은 제품과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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