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문상록 기자] 한국에서보다 해외에서 더 인기 많은 화장품이 있어 화제다.
‘셀레오페’가 바로 그 주인공.
넥슨화장품(대표이사 박상기)의 주력 브랜드 셀레오페가 세계적인 화장품 전문 박람회인 ‘홍콩 코스모프로프’에서도 선전하면서 수출 양이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바이어 미팅이 가장 많이 이루어지는 전시회 첫날 셀레오페는 사전 약속된 바이어와의 미팅을 시작으로 현장에서 만난 바이어와의 상담도 여러 차례 진행한 결과 여러 국가의 바이어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을 비롯한 동남아 국가들과 일본을 비롯한 러시아, 터키의 바이어들로부터 큰 관심을 끌었으며 특히 홍콩에서 떠오르는 화장품 판매기업인 ‘wishh’와 필리핀 바이어와는 심도 있는 상담이 이루어졌다.
따라서 향후 후속 상담을 진행하면서 공식적인 거래를 시작할 전망이다.
지난 11월 16일부터 18일까지 홍콩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홍콩 코스모프로프는 44개 국가에서 약 2,000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5만 5,000여 명의 참관객이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셀레오페는 발효수를 기반으로 한 더마 화장품으로 백탁 현상 없는 무자극 선크림 ‘유브이 쉴드 선 마스터’의 1차 완판을 기록하며 소비자로부터 입소문이 나고 있으며 스킨케어와 폼클렌저, 3스텝 마스크 팩 등 다양한 상품으로 서서히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전시회 때 제일 많은 관심을 가진 ‘셀레오페 비타C 화이트닝 앰플’은 비타민C를 안정화시킨 특허성분이 30% 함유돼 거칠고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고 부드럽게 가꿔주며 미백 기능성 제품으로 피부 톤 개선은 물론, 기미 및 주근깨 관리에 도움을 준다.
또한 피부자극 테스트에서 ‘무자극’ 판정을 받아 피부 안전성은 물론 민감한 피부에도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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