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LG생활건강의 궁중 피부 과학 럭셔리 코스메틱 ‘더후(THE WHOO)’가 5~6월 두 달간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뷰티’와 ‘웰니스’를 결합한 통합 브랜드 경험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더후 최고급 라인 ‘환유’의 헤리티지를 호텔 공간에서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방문 고객은 객실, 스파, 다이닝으로 이어지는 유기적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 철학을 자연스럽게 체감하며, 일상을 벗어난 깊이 있는 웰니스 여정을 누릴 수 있다.
먼저, 반얀트리 서울은 ‘더후 로얄 헤리티지’ 객실 패키지를 운영한다. 서울 남산 전경이 보이는 ‘프리미엄 풀 남산뷰 스위트’ 1개실을 환유 헤리티지 컨셉트룸으로 연출했다. 특히 배드 러너, 쿠션 등 객실 소품에 동양적 미감을 담아 절제된 우아함을 강조하며 공간의 깊이를 더했다. 패키지에는 투숙객을 위한 선물도 풍성하게 마련됐다. 미각으로 즐기는 웰니스 경험도 제안한다.
더후 브랜드 관계자는 “환유 로얄 헤리티지 패키지는 궁중의 시간과 현대적 힐링이 교차하는 프리미엄 콘텐츠”라면서 “럭셔리 K-뷰티 브랜드로서 한국 고유의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한 차별적 고객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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