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 메이크업디자인학과 ‘새로운 시작’ 주목

제3회 졸업작품전시회 ‘RESTART’ 독특한 창의성 ‘호평’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16-06-01 오전 11:4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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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자대학교 메이크업디자인학과(학과장 김주덕)가 지난 달 26일부터 31일까지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 B동 제4전시실에서 개최한 ‘2016 제3회 졸업작품전시회 – Restart’가 메이크업 업계로부터 주목을 받았다. 사진 윗줄 왼쪽부터 임혜영 학생 작품, 이문희 학생 작품, 장서이 학생 작품, 아랫줄 박찬송 학생 작품)

[CMN 심재영 기자] 성신여자대학교 메이크업디자인학과(학과장 김주덕)가 지난 달 26일부터 31일까지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 B동 제4전시실에서 개최한 ‘2016 제3회 졸업작품전시회 – Restart’가 메이크업 업계로부터 주목을 받았다.


제3기 졸업생 23명이 선보인 총62점의 작품들에서는 열정과 패기, 그리고 독특한 창의성을 엿볼 수 있었으며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는 아티스트로서의 자질과 기대를 충분히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졸업생들은 이번 전시회에서 ‘RESTART’라는 주제에 따라 인간의 정신세계를 비롯한 개인의 삶, 사회의 모습 등 다채로운 의미를 부여받아 조명 및 그림, 사진 등의 다양한 표현 방식으로 구체화해 재탄생한 작품들을 선보였다. 흔하디 흔한 ‘재시작’이라는 주제를 깊은 감성과 함께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자유롭게 표현했다.


한편, 성신여대 융합문화예술대학 메이크업디자인학과는 학과장 김주덕 교수(현 성신여대 융합디자인예술대학원 부원장, 현 한국화장품미용학회 회장)를 비롯해 우리나라 특수분장계의 선구자인 윤예령 교수, 스타들이 사랑하는 1세대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활란 교수, 한지수 교수 등 국내 최고의 교수들이 미래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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