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오브코리아는 아시아 최고 모델 선발대회"

안미려 한메직협 회장, 2020 페이스오브코리아서 축사

인터넷뉴스팀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19-10-22 오전 11: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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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메직협 안미려 회장이 2020 페이스오브코리아에서 축하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메직협]

[CMN] “‘페이스오브코리아’는 명실상부 아시아 최고의 모델을 선발하는 대회이며 이 대회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힘써주는 분들, K뷰티를 위해 함께 노력해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린다.”


(사)한국메이크업전문가직업교류협회(이하 한메직협) 안미려 회장은 지난 13일 오후 2시 일산 킨텍스 제5전시장 패션쇼장에서 열린 2020 아시아모델페스티벌 페이스 오브 아시아 with EDGC 행사인 ‘페이스 오브 코리아(FACE of Korea)’에서 축사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2020 페이스 오브 아시아(FACE of ASIA)는 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회(회장 양의식)가 진행하는 아시아 최대 모델 선발대회로 페이스오브아시아, 아시아오픈컬렉션, 아시아모델어워즈 등으로 구성된 국제교류 행사다. 한국, 중국, 일본, 대만,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베트남, 인도, 홍콩, 미얀마, 태국, 몽골, 필리핀, 두바이, 방글라데시,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네팔, 스리랑카, 마카오 등 총25개국에서 화려하게 열리는 ‘아시아모델페스티벌’의 핵심 콘텐츠다.


이번 행사는 (사)아시아모델페스티벌 조직위원회(회장 양의식)와 (사)한국모델협회(회장 임주완)가 공동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아시아모델페스티벌 조직위 양의식 회장과 한국모델협회 임주완 회장, 한메직협 안미려 회장, 모델센터인터내셔날 도신후 회장, EDGC 신상철 대표, 문화체육관광부 콘텐츠정책국 김현황 국장이 축사를 했다.


이날 행사를 통해 2020 페이스 오브 아시아 진출 티켓이 걸린 대망의 TOP5에 남자 이정민, 최현진, 여자 이서영, 김세원, 박채림이 선정됐다.


한편, 한메직협은 매년 아시아모델페스티벌 기간 중 아시아모델페스티벌 조직위원회와 함께 아시아미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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