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린, 썬킬 미네랄 빅쿠션 업그레이드 리뉴얼

사이즈 136%↑, 용량 250%↑ 저자극·씻김 테스트 '안심 선케어'

이정아 기자 leeah@cmn.co.kr [기사입력 : 2022-04-19 오전 10:2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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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천연미네랄 화장품 전문 브랜드 카트린(대표 황광석)에서 ‘내추럴 100 더마 썬킬 미네랄’을 빅쿠션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리뉴얼했다. 사이즈는 136% 커졌고, 용량은 250% 증량됐다.


특히 가루 날림 걱정 없이 퍼프에 미네랄 파우더를 내장한 썬케어 제품으로 약 200개의 조밀한 퍼프 홀이 제품 사용 시에 살짝 열려 파우더를 적정량 고르게 피부에 도포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미사용 중엔 자연스럽게 닫히면서 내용물이 쏟아지지 않도록 안전하게 보관한다. 이 신개념 온·오프 루비셀 퍼프는 가루 날림 걱정을 덜어내고 밀착력은 더한 99.9% 항균 퍼프다.


빅쿠션 버전은 강력한 무기자외선차단(SPF46/PA+++)과 함께 유분 컨트롤 효과에 대한 임상테스트도 추가 완료해 노세범 피니셔로도 사용이 가능하며 자연스러운 톤 업 효과가 오래 유지되는 내추럴 스킨 커버 제품이다. 얇은 미네랄 막이 자외선을 흡수하는 것이 아니라 튕겨내는 물리적 차단 기능과 동시에 미세먼지 흡착을 방지하는 효과까지 있어 사계절 야외 활동에 제격이다.


또한 실리콘 오일 3종·미네랄 오일 무첨가, 알레르기 유발성분 10종 무첨가, 피부 손상 예방 및 저자극 테스트까지 완료했다. 여기에 더해 가벼운 물세안으로 쉽게 지워지는 씻김성 테스트까지 마친 수분 프렌들리 미네랄 파우더 제품이다.


카트린 관계자는 “업그레이드 리뉴얼한 이번 제품은 악력이 약한 아이들이 사용하다 자칫 떨어뜨리더라도 내용물이 쏟아지거나 깨질 걱정 없이 안전하게 사용 가능한 빅쿠션으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데일리 선케어 제품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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