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으로의 화장품 수출을 위한 모든 것 공개

협회, '유럽 수출을 위해 알아야 할 모든 것' 웨비나 개최

문상록 기자 mir1967@cmn.co.kr [기사입력 : 2023-10-19 12:5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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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문상록 기자] 유럽으로의 수출을 위한 모든 것이 공개되는 세미나가 열릴 예정이다.

대한화장품협회(회장 서경배)는 오는 116일 오후 430분에 유럽 수출을 위해 알아야 할 모든 것에 대한 웨비나를 개최한다.

유럽 화장품 전문가를 강사로 내세워 유럽 수출을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을 상세하게 발표하는 이번 웨비나를 책임질 강사는 Bloom Regulatory사의 올리비아 산토니(Olivia Santoni) 대표와 아만다 아이솜(Amanda Isom) 이사 등이다.

올리비아 산토니 대표는 프랑스에서 상법 및 헬스케어 제품법을 전공했으며, Afssaps(프랑스 건강제품 위생안전청), FEBEA(프랑스 화장품협회), CTPA(영국 화장품협회) 등을 거쳐 2019년부터 Bloom Regulatory사의 대표직을 맡고 있다.

아만다 아이솜 이사는 유럽 및 영국 화장품 규정 관련 자문 20년 이상의 전문가로 CTPA(영국 화장품협회)에서 오랜 기간 근무했으며 2020년부터 Bloom Regulatory사에 합류했다.

이번 웨비나는 그동안 협회에서 진행한 교육 등에서 자주 나온 유럽 수출 및 유럽 화장품 제도 관련한 질문을 모아 답변하는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CPNP, PIF, 화장품 성분 규제 최근 변화(마이크로 플라스틱 중심), 향료 알러젠의무 표기 확대, 나노물질에 대한 규제, 안전성 평가에 있어 일반적 접근방식 도입(GRA), EPR, 패키징 규제(PPWR : 포장 및 포장재 폐기물 규정) 등이며 강의가 끝난 후에는 실시간 질의응답 시간도 충분히 가질 예정이다.

웨비나 참가신청은 대한화장품협회 홈페이지(www.kcia.or.kr) 공지사항에서 가능하고 112일 화요일까지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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