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헤어케어 전문 브랜드 AZH(인터오리진아이엔씨, 오영근 대표)가 지난 6일,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 공식 입점하며 면세 유통 채널 확대에 나섰다.
명동은 지리적으로 주요 관광지와 인접해 유동 인구가 많을 뿐만 아니라, 글로벌 뷰티 트렌드가 가장 먼저 소비되는 K-뷰티의 성지로 통한다. AZH는 이러한 명동의 입지적 강점을 활용해 국내 고객은 물론, 전세계 관광객과의 접점을 극대화하며 브랜드 접근성을 한층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2018년 론칭한 AZH는 ‘A to Z까지 Hair에 대한 모든 솔루션’을 모토로, 두피부터 모발 끝까지 아우르는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며 성장해왔다.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서는 AZH의 주요 헤어케어 라인업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두피와 모발 밸런스 케어에 초점을 둔 ‘스칼프 앤 샴푸’, 손상 모발 관리를 위한 ‘리페어 앤 트리트먼트’, 브랜드 베스트셀러로 꼽히는 ‘실키 에센스 헤어오일’과 ‘데일리 러스터 헤어오일’ 등이 입점했다.
김푸른 AZH BM은 “세계 각국의 여행객들이 모여드는 명동은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한 최적의 전략점 거점”이라며, “K-헤어케어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은 만큼,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글로벌 소비자와의 소통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AZH는 오는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리는 글로벌 뷰티 박람회 ‘2026 코스모프로프 볼로냐’에 참여할 예정이며, 혁신적인 헤어케어 제품 라인을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직접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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