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피부과학 기반 스킨케어 브랜드 세르본(Celebon)이 기존 베스트 셀러인 앰플 크림의 핵심 성분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용 편의성과 흡수 효율을 높인 신제품 ‘튜닝엑스 크림 미스트’로 여름철 안티에이징의 새로운 기준을 제안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많은 사랑을 받았던 세르본의 앰플 크림을 언제 어디서나 수시로 사용할 수 있도록 미스트 형태로 구현한 것이 핵심이다. 단순한 보습 미스트를 넘어 기존 앰플 크림이 가졌던 고농축 영양과 안티에이징 효과를 휴대용 용기에 담아, 더운 날씨로 인해 수분 손실이 잦은 여름철 피부 관리에 최적화했다.
세르본 ‘튜닝엑스 크림 미스트’의 가장 큰 차별점은 세르본만의 독보적인 ‘세포투과 펩타이드(Cell-Penetrating Peptide)’ 기술이다. 기존 화장품으로는 피부 흡수가 어려웠던 EGF·FGF 등 고분자 성분들을 효과적으로 피부 깊숙이 전달하도록 설계된 이 기술은 임상 테스트를 통해 압도적인 개선 효과를 입증했다.
박재현 세르본 상품전략총괄 상무는 “세포투과 펩타이드 기술로 기존 화장품과는 차별화된 ‘세포 관리’의 개념을 구현하고자 했다”라며, “튜닝엑스 크림 미스트는 기술력을 최적화하여 언제 어디서나 피부 속부터 탄탄한 컨디션을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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