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 브랜드 새 얼굴로 배우 ‘문가영’ 발탁
신제품 ‘인세이셔블 리퀴드 블러쉬’ 첫 캠페인 화보 공개

CMN 편집국 기자 [기사입력 : 2026-07-09 오전 8: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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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나스(NARS)가 배우 문가영을 브랜드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하고, 신제품 ‘인세이셔블 리퀴드 블러쉬’와 함께한 ‘EMOTIONAL FLUSH’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문가영은 ‘마리끌레르’와 함께한 디지털 커버, 그리고 7월호 화보를 통해 나스가 추구하는 현대적인 아름다움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마리끌레르와 함께한 이번 ‘EMOTIONAL FLUSH’ 캠페인은 신제품 ‘인세이셔블 리퀴드 블러쉬’를 활용해 감정이 얼굴 위에 남기는 미묘한 흔적을 세 가지 컬러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문가영은 쉬머 골드가 감도는 피치 핑크 빛의 ‘오르가즘’, 사랑스러운 피치 살구 컬러의 ‘섹스어필’, 그리고 핑크 오키드 빛의 ‘임패션드’ 등 세 가지 컬러를 통해 설렘과 끌림, 그리고 진한 여운으로 이어지는 감정의 흐름을 자신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로 그려내며 다채로운 블러쉬 룩을 완성했다.

화보 속 문가영이 사용한 ‘인세이셔블 리퀴드 블러쉬’는 오랜 시간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아온 나스의 상징적인 ‘블러쉬’를 리퀴드 포뮬러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오르가즘, 섹스 어필, 임패션드, 비헤이브 등 나스의 아이코닉 쉐이드를 비롯해 새틴과 쉬머 두 가지 피니쉬로 완성한 총 13가지 컬러 스펙트럼을 선보인다.

특히 쉽고 간편한 사용감과 촉촉한 롱래스팅 포뮬러를 갖춰 물과 땀에도 쉽게 흐트러지지 않는 지속력을 자랑하며, 처음 표현한 맑은 윤광과 컬러를 최대 16시간 동안 번짐 없이 유지해준다. 피부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되는 빌더블 텍스처는 덧발라도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레이어링되며, 맑게 차오르는 수채화 같은 발색으로 누구나 손쉽게 입체감 있는 윤광 치크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나스 브랜드 관계자는 “예술적 감수성과 독보적인 매력을 지닌 배우 문가영을 브랜드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문가영과 함께 나스만의 차별화된 메이크업 경험과 브랜드 가치를 다양한 방식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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