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씨엔씨, ‘화상 환자를 돕는 베스트 컴퍼니’ 인증
미샤 BB크림 지속 후원…화상 환자 일상 회복과 자신감 지원

CMN 편집국 기자 [기사입력 : 2026-06-16 오후 1:4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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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에이블씨엔씨(대표 신유정)가 (재)베스티안재단 사회복지사업본부(대표 설수진)로부터 ‘화상 환자를 돕는 베스트 컴퍼니’ 인증을 수여 받았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화상 환자를 돕는 베스트 컴퍼니’는 화상 환자의 치료 이후 일상 회복과 사회 복귀를 지원하는 데 기여한 기업에 수여되는 인증이다. 에이블씨엔씨는 미샤의 대표 BB크림 제품을 지속적으로 후원하며 화상 환자들이 치료 이후에도 스스로를 가꾸고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해온 점을 인정받았다.

(재)베스티안재단은 보건복지부 지정 화상전문병원인 베스티안병원(서울·청주·부산)을 기반으로 설립됐다. 현재 저소득 화상 환자에게 의료비, 생계비 등을 지원하며, 아동과 노인을 대상으로 생활 속 화상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 등 다양한 사회복지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후원은 에블씨엔씨가 전개하고 있는 ESG 캠페인 브랜드 ‘에이블플러스(able+)’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에이블플러스는 누구나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찾고, 스스로 자신감을 갖는 건강한 삶을 통해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든다는 에이블씨엔씨의 경영 철학을 담은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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