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페, 라이징 걸그룹 ‘리센느’ 브랜드 모델로 발탁
디지털 캠페인 전개…대표 제품 ‘스칼프 부스팅 앰플’ 등 소개

CMN 편집국 기자 [기사입력 : 2026-08-17 오전 11: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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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라이프솔루션 기반 D2C 미디어커머스 기업 어댑트(대표 박정하)의 고기능 헤어 솔루션 브랜드 에이페(epais)가 라이징 걸그룹 ‘리센느’(RESCENE)를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소비자 접점 확대를 위한 브랜드 캠페인을 본격 전개한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에이페는 리센느가 가진 탄탄한 팬덤과 밝고 트렌디한 이미지가 브랜드와 소비자 간 접점을 넓히는 데 적합하다고 판단해 모델로 발탁했다. 리센느와 함께 팬덤을 비롯한 다양한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는 콘텐츠를 선보이며 브랜드에 대한 친밀도를 높이고, 보다 폭넓은 소비자에게 에이페의 헤어 케어 솔루션을 알릴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대표 제품인 ‘스칼프 부스팅 앰플’을 비롯해 ‘헤어 클리닉 트리트먼트 부스터’, ‘프리즈 실키 스무딩 헤어 미스트’ 등 두피와 모발을 위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최근에는 리센느 멤버들의 일상과 헤어 케어 루틴을 담은 ‘왓츠 인 마이 백(What’s in My Bag)’ 콘텐츠가 공개되며 에이페의 다양한 제품이 소개된 바 있다. 멤버들은 콘텐츠 속 자연스러운 모습을 통해 제품의 특성과 사용법을 친근하게 전달했다.

에이페는 리센느와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는 한편, 대표 제품의 국내외 성과를 바탕으로 검증된 제품력을 알리며 브랜드 인지도와 선호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리센느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와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며 소비자들이 에이페의 헤어 케어 솔루션을 보다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에이페 관계자는 “리센느 멤버들의 자연스럽고 친근한 모습과 에이페의 제품이 어우러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일상 속 헤어 케어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보여드리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에이페의 다양한 헤어 케어 솔루션을 직접 경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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