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CSA코스믹 클렌징 브랜드 원더바스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의 사기 진작을 위해 응원에 나섰다. 원더바스는 아시안게임을 열흘여 앞둔 지난 11일 충북 진천 선수촌을 찾아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팀코리아’ 전원에게 원더바스 대표 제품인 ‘버블 팩클렌저 2종 세트’를 전달하며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원더바스는 누적 판매량 1,600만 개를 돌파한 대표 클렌징 브랜드로, 강도 높은 훈련과 잦은 야외 활동으로 지치기 쉬운 선수들의 피부 컨디션 관리에 도움을 주고자 이번 제품을 준비했다. 자동 미세 버블로 메이크업은 물론 자외선 차단제까지 깔끔하게 세정할 수 있어 훈련 후 간편한 클렌징이 필요한 선수들에게 특히 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가대표 선수촌장은 “선수단을 직접 찾아 세심하게 챙겨준 원더바스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런 작은 관심과 응원이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기부에는 최근 신임 대표로 선임된 CSA코스믹 양종옥 대표의 각별한 의지가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에 출전했던 유도 국가대표 출신인 양 대표는 뷰티기업 수장으로 취임 후 첫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번 진천선수촌 방문을 직접 챙긴 것으로 전해졌다. 선수 출신 경영인이라는 남다른 이력이 이번 기부에 진정성을 더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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