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K-뷰티 수출 선도기업 코나드(대표 최대통)가 2026년 FW 시즌을 맞아 ‘매혹적인 핑크로 글로벌 여심을 물들인다’는 감각적인 슬로건과 함께 글로벌 색조 화장품 브랜드 ‘페블린(Feeblin)’ 11종 33품목을 전격 런칭하며 해외 전시회를 필두로 세계 시장 공략에 본격적인 시동을 건다.
이번에 출사표를 던진 ‘페블린’은 전 세계 K-뷰티 팬들의 까다롭고 트렌디한 니즈를 새롭게 저격하기 위해 기획된 차세대 패밀리 키링 메이크업 라인업이다. ▲마스카라 ▲아이라이너 ▲파우더 ▲파운데이션(이중기능성) ▲BB크림(이중기능성)은 물론 ▲립마스크, ▲립틴트 ▲립플럼퍼 ▲립앤치크 ▲멀티 팔레트에 이르기까지 메이크업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11종 33품목의 탄탄하고 풍성한 구성을 자랑하며 글로벌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특히 이 제품은 국내 시장에 국한되지 않고, 전 세계 주요 거점 시장을 동시에 타깃으로 삼아 K-뷰티 색조 화장품의 저력을 과감히 증명하겠다는 전략이다. 국내의 경우 이마트 WoW SHOP을 통해 성공적인 유통 포문을 열며 국내 소비자와 한국을 방문하는 해외 관광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와 함께 해외 주요 이커머스 시장과 제휴, 키링 메이크업이라는 새로운 K-뷰티 카테고리를 개발하고 연말 X-max 시즌에 수출 전략 상품으로 주요 국가에 출격한다. 코나드화장품 관계자는 ▲글로벌 온라인 쇼핑몰 Qoo10(큐텐/일본), ▲Shopee(쇼피/동남아), ▲Amazon(아마존/미국) 등을 통해 크리스마스 시즌 키링 메이크업이라는 새로운 뷰티 트렌드로 글로벌 여심을 매혹적인 핑크 빛으로 물들인다는 전략이다.

코나드는 이를 위해서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촘촘한 글로벌 세일즈 네트워크를 완성했다. 10월 두바이에서 개최된 뷰티월드 화장품 전시회와 11월 홍콩에서 개최되는 세계적인 뷰티 박람회 ‘코스모프로프 아시아(Cosmoprof Asia 2026)’에 대규모로 참가하며 전 세계 바이어와 글로벌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국 색조 화장품 특유의 세련된 감성과 독보적인 품질을 대대적으로 홍보해 명실상부한 글로벌 메이크업 수출 주력 상품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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