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바쁜 사람들을 위한 ‘퀵 뷰티’를 지향하는 라이프스타일 뷰티 브랜드 센슬(SENSEL)이 가을·겨울(F/W) 시즌을 맞아 대표 제품 ‘퀵 틴트’의 신규 컬러 3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퀵 틴트 컬러 3종은 ‘애프터글로우(After Glow)’라는 테마 아래 기획됐다. 빛이 물러간 자리에도 온전히 남는 분위기를 컬러로 구현해, 치열한 하루를 보낸 후에도 입술 위에 깊이 있는 착색을 남기는 것이 특징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F/W 시즌에 걸맞은 차분하고 생기 있는 가을 무드를 완성할 수 있다.
신제품은 두 가지 라인으로 나뉘어 출시된다. 한 번의 터치로 인상을 밝혀주는 컬러업(Color Up) 라인에서는 ▲피부 톤에 구애받지 않는 고급스러운 데일리 로즈 ‘로지 러쉬(Rosy Rush)’ ▲생기를 부여하는 선명한 베리 핑크 ‘피버 러쉬(Fever Rush)’를 선보인다. 블라인드 터치(Blind Touch) 라인에서는 ▲모래빛 뉘앙스가 은은하게 감도는 부드러운 누드 모브 ‘샌디 아워(Sandy Hour)’를 만나볼 수 있다.
권진아 센슬 대표는 “명절 배송 지연 속에서도 신제품을 기대해 주시는 고객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풍성한 1+1 사전예약 혜택을 준비했다”라며, “가을·겨울 시즌을 맞아 단순히 입술에 생기를 더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잔광처럼 깊은 여운을 남기는 컬러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단 한 번의 터치로 하루 종일 나만의 깊은 가을 무드를 만끽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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