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1004, 독자 원료 적용 하이드로겔 마스크 출시
2종 구성, 진정·쿨링부터 수분·광채·탄력까지 피부 고민별 케어

CMN 편집국 기자 [기사입력 : 2026-10-12 14: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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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글로벌 뷰티 밸류체인 기업 크레이버코퍼레이션(대표 전항일)이 전개하는 원료주의 스킨케어 브랜드 스킨1004가 독자 원료 ‘테카(TECA™)’를 적용한 하이드로겔 마스크 2종을 국내는 물론 글로벌에 동시 출시하며 스페셜 홈케어 라인업을 확대한다.

최근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하이드로겔 마스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글로벌 시장에서 관련 제품군이 확대됨에 따라, 해외 매출 비중이 98%에 달하는 크레이버는 이러한 시장 흐름에 맞춰 독자 원료를 활용한 신제품을 선보이고, 스킨1004의 글로벌 제품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스킨1004는 마다가스카르 병풀(센텔라)을 중심으로 축적해 온 원료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병풀 유래 핵심 유효 성분을 활용한 독자 원료를 지속 개발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피부 고민에 맞춰 ‘센텔라 테카™’와 히알루론산을 결합한 ‘히알루-테카™’를 적용해, 스킨1004가 축적해 온 원료 연구 역량을 스페셜 홈케어 제품으로 확장했다.

이번에 출시하는 제품은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테카™ 카페인 쿨링 겔 마스크’와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히알루-테카™ 펩타이드 바운스 겔 마스크’ 2종이다. 제품별 독자 원료와 특화 성분을 조합해 서로 다른 피부 고민에 맞춘 집중 케어를 제안한다. 또한 다양한 액티브 성분을 담은 하이드로겔 제형과 얼굴 굴곡에 맞춰 조절 가능한 커스텀 핏 구조를 적용해 피부에 유연하고 밀착감 있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테카™ 카페인 쿨링 겔 마스크’는 독자 성분 ‘센텔라 테카™’와 병풀 유래 PDRN을 함유해 피부 진정과 쿨링 케어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31g의 얇은 하이드로겔이 피부에 밀착돼 시원한 사용감을 선사하며, 겔이 서서히 녹으면서 유효 성분을 전달해 사용 목적에 따라 30분 집중 진정부터 1시간 보습 케어까지 활용할 수 있다.

또, 카페인 1%(10,000ppm)와 에르고스테롤(식물유래 프로비타민 D), 수용성 콜라겐이 배합돼 수분과 탄력을 함께 관리할 수 있다. 특히 볼·광대, 이마, 눈가, 입가·팔자, 턱선 등 얼굴 주요 5개 부위의 탄력 개선을 돕도록 설계됐으며,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24시간 수분 유지 및 피부 장벽 개선 효과도 확인됐다.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히알루-테카™ 펩타이드 바운스 겔 마스크’는 히알루론산과 테카™를 결합한 독자 성분 ‘히알루-테카™’를 적용한 36g의 고보습 마스크다. 1,000억 개의 마이크로 액티브 입자를 함유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촉촉한 물광 피부 표현을 돕는다.

여기에 콜라겐추출물, 레티날, 보툴리눔 펩타이드와 9종 펩타이드 등을 배합해 탄력 케어를 더했으며 PHA, 글루타티온, 나이아신아마이드 등을 더해 피부 결과 톤, 광채까지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 인체적용시험 결과 수분 충전부터 탄성 복원력, 피부 광채까지 아우르는 복합적인 피부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

전항일 크레이버코퍼레이션 대표는 “이번 신제품은 마다가스카르 병풀(센텔라)을 기반으로 축적해 온 스킨1004의 원료 연구 역량을 다양한 피부 고민에 맞춘 제품으로 확장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독자 원료에 대한 연구와 제품 개발을 이어가며 글로벌 소비자에게 차별화된 원료 중심 스킨케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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