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친환경 생활용품 제조 전문기업 동방비앤에이치가 한국생산성본부로부터 ESG 경영수준확인 최고 등급인 ‘A+’를 획득하며 지속가능 경영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는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전반에 대한 경영체계를 종합적으로 심사한 결과로, 동방비앤에이치는 친환경 제조 시스템 구축과 사회적 책임 이행, 투명한 경영 구조 운영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동방비앤에이치는 40여 년간 축적된 비누·세정제·화장품 제조 기술을 바탕으로 고형 샴푸바, 설거지바, 생활세정바 등 친환경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생산해 왔으며, 플라스틱 사용 저감과 탄소배출 절감을 위한 친환경 제조 환경 구축에 힘써왔다.
특히 자사 대표 브랜드인 ‘뷰가닉(BEAUGANIC) 샴푸바’는 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가 선정하는 ‘2025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되며 기술력과 글로벌 경쟁력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해당 제품은 우수한 세정력과 친환경 콘셉트를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환경 부문에서는 재생에너지 확대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동방비앤에이치는 본사 및 생산시설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구축해 RE-100 실현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으며, 이를 통해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 효율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친환경 포장재 확대와 재활용 소재 활용, 공정 개선을 통해 전 생산 과정에서 환경 부담을 최소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사회 부문에서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최근에는 화성상공회의소에 생활용품 및 위생용품을 기증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으며, 근로환경 개선과 인권경영 체계 구축을 통해 가족친화기업 인증등 내부 구성원의 복지도 강화하고 있다.
지배구조 부문에서는 내부 통제 시스템 강화와 투명한 의사결정 구조 확립을 통해 책임경영 기반을 구축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경영 체계를 바탕으로 대내외 신뢰도를 지속적으로 높이고 있다.
동방비앤에이치 관계자는 “이번 ESG A+ 등급 획득은 친환경 제조기업으로서 당사의 경영 철학과 지속가능 경영 노력이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며 “앞으로도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된 뷰가닉 샴푸바를 비롯해 친환경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재생에너지 확대와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ESG 선도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방비앤에이치는 국내외 시장을 대상으로 고형 화장품과 생활용품 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ESG 기반 경영체계를 바탕으로 글로벌 바이어, 파트너사와의 협력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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