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C ‘풀 리프트 아이크림 포 페이스’ 완판 행렬
첫 론칭 완판 이후 다수 방송서 안정적 재구매 구조 확보

CMN 편집국 기자 [기사입력 : 2026-03-13 오전 10:5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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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프로페셔널 에스테틱 브랜드 AHC의 신제품 ‘풀 리프트 아이크림 포 페이스’가 첫 론칭 방송 완판을 시작으로 각종 홈쇼핑 방송에서 다수의 완판을 기록하며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풀 리프트 아이크림 포 페이스’는 홈앤쇼핑을 통해 진행한 첫 론칭 방송에서 1, 2부 모두 완판을 기록했다. 홈앤쇼핑, CJ, GS 등에서도 완판을 기록해 현재까지 총 7회 방송이 매진되면서 아이크림 대표 브랜드의 면모를 보였다.

론칭 이후 다수의 방송이 완판을 기록하면서 홈앤쇼핑의 경우 기존 6회였던 편성횟수를 8회로 확대하는 등 더 많은 고객들에게 AHC 아이크림의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풀 리프트 아이크림 포 페이스’는 AHC의 아이크림 중 역대 최대 함량인 1,000ppm의 ‘인체동일배열 콜라겐’이 콜라겐 밀도 강화에 도움을 주고, AHC만의 독점 프리미엄 스킨케어 성분인 ‘캐비아 PDRN’과 ‘우유엑소좀’의 풍분한 수분과 영양 공급으로 무너진 피부의 탄력을 개선해 처짐 없이 탄탄한 피부로 케어한다.

4가지 특허 기술로 완성된 트리플 샷 흡수 기술과 실처럼 늘어나는 쫀쫀한 제형의 리프팅 실 텍스처가 얼굴 전체를 감싸 피부 리프팅과 흡수력 강화에 도움을 준다. 여기에, 제품 토출구에는 에스테틱 노하우를 담은 T 괄사 어플리케이터를 적용해 강력한 피부 리프팅 마사지 효과까지 선사한다.

유은주 홈앤쇼핑 뷰티 상품기획자(MD)는 “AHC 아이크림은 매년 기술 혁신과 제품 개선을 통해 독보적인 상품력을 축적해 10년 이상 기초 화장품 부문 1위를 유지해 온 AHC의 핵심 메가 아이템으로, 안정적인 재구매 구조를 확보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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