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킨, 여름 피부 고민 ‘열감·칙칙한 톤’ 케어
‘아라연꽃 PDRN 젤리 패드&광채 세럼 마스크’ 출시

CMN편집국 기자 [기사입력 : 2026-06-22 오후 3:2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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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한스킨(hanskin)이 여름철 대표 피부 고민인 피부 열감과 칙칙한 피부 톤을 집중 케어하는 신제품 ‘아라연꽃 PDRN 히알루론 31.5 아이시 젤리 패드’와 ‘아라연꽃 PDRN 히알루론 광채 세럼 마스크’를 출시했다.

한스킨 PDRN 스킨케어 라인은 출시 이후 올리브영과 무신사 등 다양한 유통 채널에서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며 브랜드 대표 라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여름철 대표 피부 고민으로 꼽히는 쿨링 진정과 토닝 케어에 집중해 기존 PDRN 라인업이 한층 확장되었다.

‘아라연꽃 PDRN 히알루론 31.5 아이시 젤리 패드’는 열로 인해 자극 받아 뜨거워진 피부 온도를 낮춰주고 빠르게 진정시키는 쿨링 패드다. 알로에베라잎추출물을 비롯한 자연 유래 쿨링 성분 5종을 함유해 뜨거워지고 자극 받은 피부 온도를 즉각적으로 -6.7℃ 쿨링시켜준다. 특히 피부 온도 31.5℃는 피부 성분 흡수가 가장 활발히 이루어지는 온도로 유효 성분의 흡수와 메이크업 밀착력을 올려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함께 출시된 ‘아라연꽃 PDRN 히알루론 광채 세럼 마스크’는 한스킨 PDRN 세럼의 핵심 성분을 그대로 담아낸 시트 마스크로, 칙칙한 피부 톤 토닝과 광채 고민을 집중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또한 셀룰로오스 유래 비건 시트를 사용해 피부 자극 없이 밀착되도록 설계했으며 마르지 않는 수분 유지력으로 피부에 집중적으로 토닝 케어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두 제품에는 셀트리온스킨큐어의 독자 특허 원료인 ‘아라연꽃 PDRN™’이 함유됐다. 아라연꽃 PDRN™은 경상남도 함안에서 발견된 760년 전 고려의 연꽃 씨앗을 연구해낸 독자 특허 원료로 셀트리온의 엄격한 품질 기준 하에 배양과 채취가 이루어져 균일한 품질을 지녔으며 화학 물질 배제 특허 공법을 통한 고순도 분리 정제로 안전한 것이 특징이다.

한스킨 관계자는 “셀트리온의 특허 원료가 담긴 한스킨 PDRN 스킨케어 라인은 출시 이후 다양한 유통 채널에서 좋은 반응을 얻으며 브랜드 대표 라인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이번 신제품은 여름철 피부 고민으로 꼽히는 피부 열감과 칙칙한 피부 톤을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인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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