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팜, VT와 파트너십 체결 ‘VT 브랜드관’ 오픈
‘VT 레티날 세럼’ 포함 3종 제품 약국 채널에 독점 공급

CMN 편집국 기자 [기사입력 : 2026-06-30 오전 10:59:08]

  • 링크복사
  • 라인공유
  • 블로그공유
  • 카카오톡공유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CMN] 약국 경영 토탈 플랫폼 기업 바로팜(대표 김슬기)이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K-뷰티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VT(브이티)’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바로팜 플랫폼 내에 VT 브랜드관을 오픈한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VT 브랜드관은 바로팜 플랫폼 내에 마련된 VT 단독 브랜드 공간으로, 전국 약사들이 바로팜을 통해 VT 제품을 한곳에서 확인하고 주문할 수 있다. VT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전국 약국의 90% 이상이 이용하는 바로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약국 채널 공략을 본격화한다.

이번 VT 브랜드관을 통해 약국 채널에 독점 공급되는 제품은 ▲VT 레티날 세럼 ▲VT 비타 아이크림 ▲VT PDRN 리들샷 100 등 3종이다.

이 가운데 VT 레티날 세럼은 바로팜 브랜드관을 통해 약국 채널에 처음 선보이는 제품이다. 바로팜은 약국이라는 전문 채널의 신뢰도와 VT의 제품력을 결합해 소비자에게 고기능성 뷰티 제품에 대한 새로운 구매 경험과 접근성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VT는 병풀(시카) 성분을 활용한 시카케어 라인을 바탕으로 K-뷰티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온 더마코스메틱 브랜드다. 다양한 스킨케어 제품군을 통해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바로팜은 VT 브랜드관 운영을 통해 검증된 더마 브랜드를 약국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약국에는 고기능성 뷰티 카테고리의 새로운 수익원을 제시할 계획이다.

또한 바로팜은 온라인 플랫폼 내 VT 브랜드관과 함께, 바로팜이 운영하는 오프라인 숍인숍 ‘K-BEAUTY Pharmacy Zone’을 통해서도 VT 제품을 선보인다. K-BEAUTY Pharmacy Zone에서는 소비자가 약국을 직접 방문해 VT 제품을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어 온·오프라인 채널 전반에서 제품 접근성이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바로팜 관계자는 “K-뷰티 시장에서 높은 인지도와 제품력을 입증한 VT를 약국 전용 브랜드관 형태로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약국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이어가며, 약국과 함께 성장하는 플랫폼 생태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cmn.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링크복사
  • 라인공유
  • 블로그공유
  • 카카오톡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