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모던 메이크업 아티스트리 브랜드 나스(NARS)가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할 아이 메이크업 신제품, ‘EYES THAT THRILL 컬렉션’을 이달 1일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컬렉션은 은은한 음영 위로 또렷한 아이래쉬의 대비가 돋보이는 미니멀하고 강력한 무드부터 아티스트의 감성이 녹아든 화려한 메이크업까지, 다채로운 스펙트럼의 세련된 아이 메이크업 룩을 완성해 준다.
주요 제품은 기존 나스의 품절 대란템인 ‘멜로즈’가 포함된 ▲쿼드 아이섀도우 ▲노토리어스 마스카라 ▲스파클링 시덕션 리퀴드 아이섀도우 등 3종으로 구성된다.
아시아 단독으로 선보이는 ‘쿼드 아이섀도우’ 3종은 단종 이후 재출시 요청이 이어졌던 아이코닉 히어로 쉐이드 ‘멜로즈’를 앞세운다. 골드 스파클링 핑크 컬러의 쉐이드 ‘멜로즈’를 필두로 뉴트럴한 토프 톤의 ‘애쉬스 투 애쉬스’, 라일락 쉬머가 가미된 스모크 팔레트 ‘소렌토’ 등 오직 아시아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색 있는 컬러 라인업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매트 핑크와 리치한 초콜릿 브라운의 감각적인 조합을 자랑하는 ‘멜로즈’를 중심으로 연출하는 메이크업은 로맨틱하면서도 확실한 존재감이 돋보이는 ‘핑크 크러쉬 룩’을 완성해 준다.
함께 선보이는 ‘노토리어스 마스카라’는 컬링, 롱래쉬, 볼류마이징의 3가지 효과에 도움을 주는 올인원 마스카라다. 나스의 독자적인 3D 필름-플렉스™ 포뮬러가 사용할수록 속눈썹의 곡선을 기억해 맞춤형 컬을 연출해 주며, 오랜 시간 유지시켜주는 지속력과 프루프 효과, 미온수 이지 클렌징까지 갖췄다. 컬러는 ‘스타스트럭 블랙’과 ‘인페이머스 브라운’ 2가지로 출시되었으며, 특히 ‘스타스트럭 블랙’은 휴대가 편리한 미니 사이즈도 함께 선보여 여름 휴가지 등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다.
눈가에 눈부신 입체감을 더해줄 ‘스파클링 시덕션 리퀴드 아이섀도우’는 빛의 레이어를 쌓아 올린 듯 맑고 강렬한 반짝임을 선사하는 리퀴드 타입 제품이다. 가볍고 부드럽게 밀착되어 뭉침 없이 쉽게 블렌딩되는 포뮬러를 적용해 데일리 메이크업은 물론 화려한 이브닝 메이크업까지 자유롭게 연출할 수 있다. 실버 글리터를 더한 스파클링 라이트 피치 컬러의 ‘배드 인플루언스’, 라일락 글리터가 가미된 스파클링 핑크 ‘핫 프로퍼티’ 등 총 5가지의 다채로운 펄감으로 취향과 룩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나스 관계자는 “이번 컬렉션은 단종 이후 수많은 재출시 요청이 이어졌던 ‘멜로즈’ 쉐이드부터 획기적인 포뮬러의 올인원 마스카라까지, 나스만의 감각적인 아이 메이크업 정수를 담아낸 라인업”이라며, “미니멀하면서도 강렬한 포인트부터 화려한 스파클링 메이크업까지 올여름 나스만의 독보적인 아이 메이크업을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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