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 비타민C 96% 담은 ‘스킨1004 비타민 C 96 파우더’
개별 포장 파우더 타입으로 스킨케어 루틴에 손쉽게 활용 가능

CMN 편집국 기자 [기사입력 : 2026-09-21 1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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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글로벌 뷰티 밸류체인 기업 크레이버코퍼레이션(대표 전항일)이 전개하는 원료주의 스킨케어 브랜드 스킨1004(스킨천사)가 순수 비타민 C 96%를 함유한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비타민 C 96 파우더(이하 비타민 C 96 파우더)’를 지난 18일 출시했다.

비타민 C 96 파우더는 순도 99%의 순수 비타민 C를 96% 함유해 피부 광채를 개선하고 생기 있는 피부 컨디션을 가꾸는데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여기에 페룰릭애씨드, 코엔자임Q10, 카르노신 등 항산화 성분과 병풀 유래 성분, 판테놀을 함께 배합해 비타민 C를 중심으로 한 데일리 스킨케어를 제안한다.

스킨1004는 ‘스킨 롱제비티(Skin Longevity)’ 흐름에 맞춰 대표적인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 C를 일상적인 스킨케어 루틴에 보다 편리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제형을 차별화했다. 비타민 C 산화 특성을 고려해 물을 첨가하지 않은 고밀도 파우더를 1회용으로 개별 포장하고, 사용 직전 기존 스킨케어 제품과 혼합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를 통해 데일리 케어부터 집중적인 브라이트닝 케어까지 피부 컨디션과 필요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성분 구성에도 차별점을 뒀다. 고순도 비타민 C에 페룰릭애씨드, 코엔자임Q10, 카르노신이 함께 배합해 단일 성분 대비 한층 강화된 항산화 케어가 가능하며, 3가지 병풀 유래 성분과 판테놀, 알란토인이 더해져 고농도 비타민 C 특유의 자극감을 완화하여 민감해진 피부를 편안하고 촉촉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민감성 피부 적합 테스트와 피부 일차 자극 테스트를 완료한 저자극 제품으로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음이 확인됐다.

전항일 대표는 “글로벌 트렌드에 맞춰 스킨1004는 비타민 C를 일상적인 스킨케어 루틴에서 보다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변화하는 스킨케어 니즈를 반영해 성분과 제형에 대한 고민을 이어가며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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